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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sulwhasoo)

선물하기 좋은화장품 베스트셀러!!

작성자코코|작성시간09.12.24|조회수536 목록 댓글 0

여성들이 즐겨 사용해 선물하기 좋은 품목 가운데 하나인 화장품. 상대방이 어떤 화장품을 쓰는지 몰라 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특히 화장품의 경우 스킨, 로션, 에센스 등 분야별로 품질이 뛰어나고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제품이 나누어져 있어 참고할 만하다.

올 한 해는 어떤 화장품이 제일 잘 팔렸을까? 롯데백화점 본점과 함께 '분야별 베스트 셀링' 제품을 알아봤다. 롯데백화점 화장품CMD 허웅 과장은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최근 소비경향인 '실용성'에서 벗어나지 않을 듯하며,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7만~10만원대의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랑콤 ‘버츄어스 마스카라’, 설화수 ‘윤조에센스’, 아넷사 퍼펙트 UV. / 각 업체 제공

얼굴에 바르는 기초 화장품

스킨, 에센스, 크림 등 세안을 한 뒤 가장 먼저 얼굴에 바르는 기초 화장품은 여성들이 특히 신경을 쓰는 품목. 이 중 스킨 제품으로는 크리니크의 '클래리파잉 모이스춰 로션(200mL/2만6000원)'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인 각질관리와 보습효과가 특징인 제품으로 적당량의 글루코사민을 함유, 부드럽게 각질을 관리해주고 피부의 생기를 되찾아준다.

에센스는 설화수의 '윤조에센스(80mL/8만원)'가 인기가 높았다. 2009년 한 해 동안 1분당 3개씩 판매되는 스테디셀러인 한방 에센스로 음단, 자음보위단, 황기 등 한방 추출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크림은 키엘의 '울트라 페이셜 크림(50mL/3만8000원)'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식물성 오일로 만든 수분크림으로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할 뿐 아니라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자외선차단제 1위 제품은 시세이도의 '아넷사(60mL/5만3000원)'. 단순한 자외선 차단이 아닌 외출용, 레저용, 일상생활용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제품의 강자들

파운데이션은 맥의 '스튜디오 퍼펙트 SPF15 파운데이션(13g/4만4000원)'이 최고 인기 품목. 부드러운 파우더 입자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피부로 표현해준다. 피부의 천연보습막과 파우더 입자가 융화돼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유지시켜 준다.

콤팩트는 메이크업포에버의 '콤팩트 샤인 온(10g/4만1000원)'이 제일 많이 판매됐다. 휴대하기 쉬운 펄 콤팩트 파우더로 미세하고 투명한 펄 입자가 피부톤을 뭉침 없이 화사하게 표현해 준다.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줘 포인트를 주거나 윤기나는 피부를 표현할 때 적합하다.

마스카라는 랑콤의 '버츄어스 퓨어 크리스털 마스카라(6.5mL/3만8000원)'로 '탄자나이트'라는 보석에서 영감을 받아 보는 각도에 따라 보라, 파랑, 초록 등 다양한 색상을 표현하면서 빛나는 눈매에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

립글로스는 바비브라운의 '리치컬러 글로스(4.2mL/3만4000원)'가 뽑혔다. 립스틱을 바른 듯한 선명하고 풍부한 발색감과 볼륨감을 살려주는 광택, 편안한 느낌이 장점이다.

클렌징, 핸드크림 등 그 외 제품들

안티에이징 제품은 에스티로더 '어드밴스 나이트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50mL/14만5000원)'이다. 에스티로더 갈색병으로 불리는 이 상품은 전 세계적으로 1분당 3병씩 팔려나가며 국내 나이트 세럼 중 판매 1위를 고수하는 상품이다.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탄력 저하, 건조, 칙칙함 등 노화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마스크는 가네보의 '임프레스 콘센트레이트 3D 마스크(35mL×6매/13만원)'로 마스크 한 장에 안티에이징 에센스 1병 성분이 들어 있다. 기존의 평면 마스크에서 개선돼 들뜬 부분을 최소화한 입체적인 구조로 돼 있다.

클렌징 오일은 슈에무라의 '클렌징오일(450mL/8만5000원)'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클렌징을 할수록 피부 상태가 좋아진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유명세를 치른 제품이다. 건조한 피부컨디션을 촉촉하게 해주며 피곤하고 지친 피부에 활기를 부여해 준다.

한겨울 트기 쉬운 손을 보호해주는 핸드크림은 록시땅의 '시어버터 핸드크림(30mL/1만3000원)'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10초에 1개씩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시어버터를 20% 함유해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건강을 촉진시키며 손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남성화장품은 비오템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하이 리차지 3스텝'은 피부 피로를 감소시키고 활력과 생기를 증가시켜 준다. 주요 상품은 클렌저(100mL/3만4000원), 스킨(200mL/4만8000원), 에센스(50mL/5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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