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헹 작성시간14.09.18 하....다시 고시원의...그 삐걱삐걱 관같은 침대로 돌아가야하는 1인은 눈물흘리며 메일 읽습니다. 벌써부터 허리가 아픈 느낌...ㅠㅠ 안그래도 남동생 침대사야해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템퍼가 많이 덥군요-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에요!! 으으..집 옆에 에이스침대 매장이 있는데, 매트리스가 제가 원하는게 아니더라구요. w호텔 매트리스가 젤 포근했던거 같은데. 그 느낌주는 매트리스를 아직도 못찾았네요ㅠㅠ침구탓인가.. 다시 고시촌 들어가기전에 윤주님께서 추천해주신 섬유유연제, 룸스프레이 가득챙겨두려구요. 오늘도 포근한 메일 감사드리구요, 환절기 감기/눈병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