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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메일

[윤주메일_005] 공구개념 소셜 커머스 사이트 5개 추천

작성자대표 닥터윤주|작성시간10.12.10|조회수4,397 목록 댓글 46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라는 단어 요즘 자주 듣지 않으세요? ‘근데 나는 트위터두 안 하구, 페이스 북도 안 하는데.. 저게 다 뭐람! 나만 잘 모르는 건가?’ 이런 기분은 혹시 안 드세요? 실은 제가 그렇거든요.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안 하는 지라^-^; 그럼 오늘은 화장품이 아닌, 소셜 커머스 개념에 대해 설명을 해드릴게요. 제가 비전문가라 어렵지 않게 설명해드릴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소셜 커머스를 알려면, 웹의 시대변화를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데.. 자 그럼 그것부터!

 

 

1.0 → 웹 2.0 SNS

인터넷 환경은 현재까지 이렇게 변화했어요. 시기별로 크게 그 환경이 달라지는데 현재는 SNS 시대랍니다. 1.0부터 설명할게요. 1.0은 월드와이드웹(www)의 탄생을 말해요. 그때의 인터넷 환경은 이랬답니다. 정보 제공자A가 있고, 정보를 흡수하는 수용자B(인터넷 사용자)가 있어요. 그런데 이들의 관계는 일방적이고 고정되어 있어요. A가 정보를 웹에 올려놓으면, B는 이걸 찾아서 습득하고 거기서 끝이에요. 우리가 야후나 다음, 네이버 등의 포탈 사이트 등에서 정보를 얻는 게 바로 이런 형태죠. 신문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사를 읽는 것도 웹 1.0의 형태구요.

 

 

블로그의 발전과 함께 인터넷 환경은 2.0 시대로 바뀝니다. 아까 말한 정보의 수용자 B가 있죠? B가 예전엔 단지 정보를 얻어가기만 했지만 이젠 직접 정보 생산자가 되기도 하는 거에요. 블로그, 유투브, UCC, 위키피디아 등을 보면 개인이 1인 미디어의 역할을 수행하잖아요? 1.0의 정보가 일방적었다면, 2.0의 정보는 오픈되어 있죠. 누구나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SNS 시대랍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인데, 인터넷 사용자들이 웹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인맥)를 구성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서로 연결되는 시대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등으로 정보 소통이 이뤄지는 거죠. 그리고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이 언제 어디서나 쉬운 인터넷 접속 환경을 제공하면서 SNS를 모르면 상식 없는 사람으로 통하는 그런 시대라, 요런 개념을 제가 쉽게 설명해보았답니다.

 

 

오늘 윤주메일의 제목 중 소셜 커머스는 좁으면서도 동시에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이에요. 광범위한 것부터 설명하자면.. 소셜 커머스는 SNS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상거래가 온-오프 라인 모두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을 말해요. 아주 어렵고도 광범위한 개념이죠. 예를 들어 제가 트위터에 프레쉬 헤스페레데스 향수를 추천하면서 마침 하루 동안 세일을 하는 쇼핑몰을 발견해서 그 URL을 제 계정에 남겨놨어요. 제 팔로워 중 하나가 일하다 아이폰으로 제가 남긴 트윗 메시지를 보고 그 쇼핑몰에 들어가 프레쉬를 구입했어요. 이런 게 소셜 커머스에요.

 

 

또 예를 들게요! 여러분이 리바이스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마침 남친에게 어울릴 청바지를 발견한 거죠. 그래서 리바이스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플러그인을 통해 그 청바지를 남친에게 추천했어요. 그리고 남친이 페이스북에 로긴해서는 그걸 보고는 결국 그 청바지를 구입했다고 칩시다. 이것도 소셜 커머스에요. 이처럼 소셜 커머스의 특징은 쇼핑 아이템을 추천하거나 해당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 상황에서 SNS를 통해 상품 정보를 얻고 구매가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죠.

 

 

제가 오늘 추천하려는 소셜 커머스, 요즘 여러분들이 기사를 통해 자주 듣는 단어 소셜 커머스는 되게 좁은 의미의 소셜 커머스에요.여러 명이 공동구매를 통해 온라인으로 물건을 반값 정도로 싸게 사는 것으로 통용되고 있으니까요.

 

 

이게 꽤 쌈박해서 충동구매만 조절되면 똑똑한 짠순이가 되어 다양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니까요. 공구 대상 물품도 다양해요. 카페나 레스토랑 이용권에서부터 파리 바게트, 이마트 기프티콘, 스키장 리프트권, 에스테틱 마사지권 등등 말이죠. 보통 강북/강남, 서울/부산 등 지역별로 공구 물품이 다르구요, 하루에 1개씩 싸게 팔아요. 12시 자정부터 물품 판매가 요이땅~ 시작되구요. 수량이 한정되어 구매가 성사되는 최소 수량이 있고, 또 선착순으로 잘라서 준비된 수량이 넘어가면 더 이상 팔지 않구요. 최근 빛의 속도로 품절된 소셜 커머스 상품 중에는 슈팡의 버거킹 쿠폰이 아~주 유명하죠.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였으니까요.

 

 

소셜 커머스 사이트들이 너무너무 많아지다 보니 되게 후진 것만 파는 데도 있고, 이용하기 불편한 데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러니 아직 소셜 커머스를 잘 모르신다면 제가 추천하는 5개 사이트만 알아두셔도 충분할 거에요. 그리고 매일 매일 달라지는 소셜 커머스 상품을 판매순위별로 정리해주는 쿠폰차트라는 사이트도 있거든요. 저는 요즘 매일 밤 12시 쿠폰차트에 들어가 오늘은 뭘 싸게 살 수 있나 두리번댄답니다. ~ 저의 짠순이 쇼핑 비결을 공유하자는 거죠! 그런데 오늘은 별로 살 만한 게 없었어요. 그렇다고 실망 마시구요. 매일 들어가다 보면 정말 눈에 번쩍 띄는 근사한 물건들이 올라오니.. 쿠폰차트 즐겨찾기에 추가하시고, 꼭 애용해보세요! 친한 동생은 덕분에 파파존스 피자 반값에 샀다고 고마워하고, 어떤 친구는 덕분에 평소 가던 술집인데 반값에 가서 술 마시고 왔다고 고마워했더랍니다.

 

 

소셜 커머스 순위정리 사이트 쿠폰차트: http://www.couponchart.co.kr

 

 

 

윤주 맘대로 추천 아래 5개 사이트에서 그 동안 어떤 물품을 인기리에 팔았는지 캡처해서 보여드려요. 그냥 '이런 것들을 파는구나' 하는 정도에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소셜 커머스 사이트 NO. 1 티켓몬스터  http://www.ticketmonster.co.kr

 

 

 

 

 소셜 커머스 사이트 NO. 2 헬로디씨  http://www.hellodc.co.kr

 

 

 

 

소셜 커머스 사이트 NO. 3 위메이크프라이스(위메프)  http://www.wemakeprice.com

 

 


 

소셜 커머스 사이트 NO. 4 데일리픽  http://www.dailypick.co.kr

 

 

 

 

소셜 커머스 사이트 NO. 5 쿠팡  http://www.coupang.com

 

 

 

너무 많은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 가입하시면요, 아침 일찍부터 오늘의 판매 상품을 알려주는 문자가 쏟아지니까요^-^; 꼭 필요할 때만 가입하시길~

 

 

-2010. 12. 10. FRI. 화장품쟁이 닥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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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ttractive82 | 작성시간 11.02.09 저도 매일 쿠폰차트 보는게 하루 일과 중 하나랍니다~ㅋ
  • 작성자홍삼씨 | 작성시간 11.07.30 쿠폰차트 ㅋㅋㅋ 저도 매일매일 들어갑니다 ㅋㅋㅋ 충동구매로 더 지출이 많아졌어요 ㅋㅋㅋ
  • 작성자ckdnn | 작성시간 11.08.06 세상에~넘좋네요!!ㅋㅋ 꼭 지출을 않하는 것만이 알뜰한게 아니네요. 이런 사이트 잘만 활용하면 정말 돈버는 거네요!^^
  • 작성자도인애 | 작성시간 11.10.27 좋은정보네요~~^^
  • 작성자홀림짱 | 작성시간 13.02.04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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