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뽀88작성시간11.12.13
비타민c와 가습기 조절 필수인거 같애요. 요즘 비타민제품 다 떨어졌는데 구입하지 않았더니 감기가 또 찾아왔어요. 가습기도 있다가 갑작스런 사정으로 인해 없이 지냈거든요. 이것들 말고도 윤주님이 지키라고 알려주신 사항들 모두 지키고 일년에 한두번만 감기 걸리는 오뽀가 되어야 겠어욤
답댓글작성자대표 닥터윤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02
그쵸그쵸? 저의 엄마도 그러세요. 오래 전부터 고려은단 비타민 c는 저희집에 늘 있는 비타민인데.. 그거 떨어져서 미리 안 사뒀을 때요, 한 일주일 안 먹었다고 감기가 쉽게 찾아온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프로폴리스랑 비타민 c, 이 2가지는 엄마가 감기와 가래 때문에 365일 의지하시는 영양제종류랍니다. ^^;
답댓글작성자대표 닥터윤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02
유니퍼돌 님~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쵸? 저도 예전엔 이비인후과 진짜 자주 다녔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못할 일이더라고요. 가면 늘.. 똑같아요. 콧물 석션, 잔뜩 약 타오기, 며칠에 한번씩 그렇게 병원 다니기.. 그래서 제가 좀 더 약에 의지하지 않고 평소의 감기 관리를 잘하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랍니다! 저의 노하우가, 유니퍼돌 님과 지인분들께 도움이 된 것 같아 진심 뿌듯하고 으쓱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