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에 오랜만에 어릴적 한 30년 지기 친구들과 모임을.......
변한 것은 얼굴 생김새와 흰머리.......
오래된 친구들이라 육두문자도 막 날리고,.......
다들 서로를 이해하니까...... 잘 들 받아주네요......
그러다 보니 늘 보이던 친구 한 둘이 안보여서.......
확인해보니...... 사업하다 어려워서 잠시 쉬어야 한다네요...... 그것도 10월부터........
그래서 잠시 머리도 식힐겸..... 지방에 머무른다 하네요......
어려운 경기가 친구들의 만남까지도 어렵게하네요......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12월도 딱 절반이 남았다죠........
오늘도 화이팅하며 한주일을 시작하시죠 ^^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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