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날 열받게 한 괘씸괘씸한 녀석 오늘 드디어 능지처참.
그동안 벌벌 떨었을 내 가여운 리톱스들 생각하면 아직도 분이 안풀리는..씩씩;;;ㅎㅎ
이제 온실에 평화가 ..왔기를요.
무슨 뷔페식당 온 것처럼 여기저기 찝적인것 보면 휴..속 상해요.
원수놈은 역시 갈색여치 였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들어 온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연결구판을 하나하나 들어 옮겨 일단 잡아 없애긴 했지만 또 나타날까 두렵습니다.
킾장에선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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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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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드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몸이 비대해 그런지 대부분 바닥에 앉아있고 둔한지 긴 핀셋으로 살그머니 접근해서 콱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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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아(하미앙) 작성시간 26.06.13 또드락 오호!
멋지네요
도망가ㅣ 못하도록 콱! -
작성자수연 작성시간 26.06.12 어머나 여치도 갈아먹는군요.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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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드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최대의 난적입니다.
이녀석들은 이빨이 강한지 비닐도 물어뜯고 뭐든 갉아댑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연 작성시간 26.06.13 또드락 그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