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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방방곡곡

[나주목 객사] 금성관

작성자서울 -전 생|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0
            

 

[나주목 객사] 금성관



 

 

나주목 관아문인 정수루. 시간을 알리는 북이 있다.

 

 

 

 

 

나주목 객사 외삼문인 망화루

 

 

 

 

 

망화루

 

 

 

 

 

객사 전경

 

 

비석군

 

 

관군이 동학군과 싸워 이긴 것을 기념한 금성토평비와 고려 현종이 거란의 침략을 피해 지나간 사마교를 수리한 기념으로 세운 사마비

 

 

중삼문과 금성관

 

 

중삼문

 

 

우물

 

 

금성관(보물 2037호)은 왕권을 상징하는 지방궁궐로 조선시대 나주목 객사 정청의 이름이다. 손님을 접대하는 객사는 고려시대부터 있었으며 나주를 방문한

외국사신이나 다른 지방관리들이 머물렀다.

 

 

조선시대 유교개념이 뿌리내리기 시작하면서 의례기능을 더해 왕을 상징하는 전패와 궁궐을 상징하는 궐패를 정청에 모셔 놓고,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망궐례를 행하였다.

 

 

편액은 원교 이광사가 썼다.

 

 

금성관 동익헌인 벽오헌 

 

 

벽오헌은 관찰사가 나주에 왔을 때 집무처로 사용했으며, 정삼품 이상의 관리가 왔을 때 묵던 곳이다.

 

 

 

 

 

 

 

 

 

 

 

 

 

 

 

 

 

금성관 서익헌

 

 

서익헌은 종삼품 아하의 관리가 왔을 때 묵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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