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싶었던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심적인 고통이 심해서 책도 보고, 명상도 하다가...
공부를 해보고 싶었지만 나이도 많고 여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심리상담 앱 '마인드카페'라는 곳에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
앱에 매일 고민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마음이 아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이런 분들을 글로나마 잘 위로해드리고 싶어서
이곳저곳 다니며 글도 많이 읽어보고 있는데
아직 부족한게 참 많습니다.
심리상담이라는게
절박한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된다는 걸 알기에,
이에 대해 사람들이 좀 더 잘 알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고자 시작한 일인데...
아직은 가야할 길이 참으로 머네요 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