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의일상 (생활나눔)

다시 또 하루.

작성자☆조경미☆|작성시간08.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6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뜨거운 날도 이런 바람이라면 참을만 하지요.

사무실에 앉아있으니 이런 말이 나오는 거겠지만.. 그래도 일단 시원하니 살 것 같아요

워낙 더위를 많이 타고 지쳐하기 때문에 여름은 고역이거든요.

아직 본격적인 여름도 아닌것이 날이 어찌나 더운지 벌써부터 땀 뻘뻘 흘리며 왔다갔다 하다

집에 들어가면 그야 말로 넉다운.

그러고 있다가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면 살것 같다 느끼기를 반복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다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썬크림 필수!!

 

행복한 일주일 보내시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조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6.16 전 더위랑 추위 모두 탄답니다. 여름엔 조금만 더워도 땀 뻘뻘 흘리고 겨울엔 꽁꽁 싸매고 다니면서도 부들부들 떨고ㅎㅎ 참.... 몹쓸 몸이죠ㅎㅎ
  • 작성자정선아 | 작성시간 08.06.16 저도 살빠진 이후로 추위를 심하게 타요. 후후.. 살이 빠지니 체중조절이 안되더라구요.....-0-;;; 그래도 뜨거운 태양은 너무 싫어요! 엄마께서 양산을 준비해주셔서 올해는 버텨보려구요~ 아 선크림도 필수^^ 님도 자외선 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조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6.19 아침마다 열심히 선크림을 발라주고 있지요ㅎㅎ 자외선 조심~!
  • 작성자박정구 | 작성시간 08.06.16 봄은 구경도 못했는데 벌써 여름...아흑
  • 답댓글 작성자☆조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6.19 봄과 가을이 짧아서 아쉬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