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저의 일상을 나누는군요.
제가 나눌얘기는 제꿈인 심리학자에대해서 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심리학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심리학자를 꿈을 잡은 후부터
제가 하는 모든 행동에 제 자신 스스로 트집을 잡더군요
마음에 안든다고 마음속에서 욕을하고있을때와 친구와 대화를 할때....
제일많이느낍니다.
"나는 심리학자가 꿈이면서 그들을 이해해주지못하고 왜자꾸 이러지?"
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요즘들어 저 생각에 문제가 있다라고 느끼고있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꼭 심리학자는 남을 무조건 수용해야할까요..?
몇사람이 저에게 꿈을 물어봐서 '심리학자요'
라고 말하면 '너같은 성격이 뭔 심리학자'라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제성격이 좀..... 그렇거든요.
그래도 요즘 많이고치고있는데 너무 힘듭니다.
성격이라는것이 한번에 바뀌는 것이였으면 모든사람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수있었겠죠.
.....여튼, 결론은
남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음을 더 넓게 가지고 싶은데...방법을 찾기란 쉽지않고
제 성격으로 심리학자가 될수있는건지..... 많이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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