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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상 (생활나눔)

꿈은 크게가져라, 하지만 그에따른 실천이 더욱더 중요하다.

작성자김하진|작성시간08.10.03|조회수83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저의 일상을 나누는군요.

제가 나눌얘기는 제꿈인 심리학자에대해서 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심리학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심리학자를 꿈을 잡은 후부터

제가 하는 모든 행동에 제 자신 스스로 트집을 잡더군요

마음에 안든다고 마음속에서 욕을하고있을때와 친구와 대화를 할때....

제일많이느낍니다.

"나는 심리학자가 꿈이면서 그들을 이해해주지못하고 왜자꾸 이러지?"

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요즘들어 저 생각에 문제가 있다라고 느끼고있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꼭 심리학자는 남을 무조건 수용해야할까요..?

몇사람이 저에게 꿈을 물어봐서 '심리학자요'

라고 말하면 '너같은 성격이 뭔 심리학자'라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제성격이 좀..... 그렇거든요.

그래도 요즘 많이고치고있는데 너무 힘듭니다.

성격이라는것이 한번에 바뀌는 것이였으면 모든사람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수있었겠죠.

.....여튼, 결론은

남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음을 더 넓게 가지고 싶은데...방법을 찾기란 쉽지않고

제 성격으로 심리학자가 될수있는건지..... 많이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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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은희^^ | 작성시간 08.10.08 아마도 공부하는 다른 분들도 다 하는 고민 아닐까 싶네요
  • 작성자주세호 | 작성시간 08.10.09 ㅎ 하고싶다는 마음이 중요하죠/// 다른사람이 인생 대신살아주나요 ㅎ
  • 작성자조운암 | 작성시간 09.01.08 저도 상담 심리하는데 내한테 안 맞데요,상담심리 스타일이 아니래요 ㅡ괴롭네요,어떻게 좀 바꿔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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