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정신없이 보냈다...
그 가운데 대학원 원서도 넣고 왔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정말 진땀 빼며 서류를 접수 하였다...
시간에 쫓겨 택시까지 탔다.
헌데 나도 참 웃기다.
그 와중에 태능길을 달리는 택시에서 와~ 단풍이 너무 예뻐요 기사님하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이만원짜리 택시 단풍구경을 해서 그런지 맘은 즐거웠다...헌데 몸은 말이 아니다.
그나저나 미친척하고 서류는 넣고 왔는데...
면접은 어케 준비하나...
원서 해석이 좀 있다고 허는데...
에이 모르겠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오늘 하루만 더 기운을 내면 주말이 나를,,,ㅋㅋ
그동안 못잤던 잠을 하루죙일 자야지~
아자아자!!
모두들 주말 편안하게 보내셔 에너지 빵빵하게 충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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