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위지인작성시간11.06.30
저도 얼마전에 인도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마음을 비우러.. 현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데.. 사회복지 대학원까지 생각하고 있지만, 확실하지 않은 길이지만 그쪽을 향해 한걸음씩 천천히 저를 이끌어가고 있는중입니다.. 여행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상담을 시작하면서... 더 힘들어진다는거.. 나를 찾는다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평생 노력하며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이순자 ♬작성시간11.06.30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회복지전공으로 지금 상담심리 대학원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가끔 저의대한 갈등도 많고 우울해지는 느낌도 받기도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듯 문제가 생기면 받는 감정들은 다 똑같다고생각됩니다. 자신의 대한 강점을 찾고 자신의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는 방법의 배움을 통해 노력하고 천천히 한발한발 내딛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우리모두 화이팅합니다. !!! ^^
작성자강은미♪작성시간11.07.01
오..완전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신기합니다. 전 제 자신도 못이겨서...힘드네요. 알고 있으면서도 바뀌지가 않아서...그리고 제 마음도 잘 다스리지도 못하는데...남을 상담해 줄 수 있을지..걱정입니다. 그래도...문제를 직면하고 있으니...바뀌려고 열심히 노력하면 조금 나아지겠죠?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