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 심리학과 로 편입을 앞두고 합격자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밤에 잠도 잘 안오고, 뒤척이기만 하네요. ^-^;;;
방학동안에 고민만 많이 하다,
용기내서 뭔가를 시작해 보자 하며 '도전' 을 하게 됐어요.
대학원도 아니고, 편입이 뭐냐고...
하는 말도 들으면서 속 앓이도 했었는데,
다행이도 좋은 책을 만나 그 안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을 다독이며 준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꿈, 멀게만 느껴졌었든데
하나하나 제 꿈의 실현 되가도록
이것 저것 해 볼 수 기회의 장을 만난거 같아 기뻐요.
특히, 상담책 100권 읽기 꼭 참여 해 보고 싶어요. ㅎㅎ
일주일에 한권 씩은 꼭 나에게 양식이 되는 책을 읽자,
그리고 꼭 짧게 나마 감상평을 쓰자 하며 몇권 읽고 있었거든요. ^-^*
저는 기독교 상담에 관심이 있어서,
가장 최근에 '속사람의 변화' 라는 책을 읽었어요.
다시 읽으려고 카페에 나온 지금 옆에 펼쳐 두고 있네요.
좋은 인연 되길,
소망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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