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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개론 성격 : 아이젠크의 3요인, 5요인 모델 설명 추가

작성자이은지1|작성시간09.04.09|조회수3,790 목록 댓글 2

 

 

저번 스터디때 모자랐던 부분이죠! 아이젠크의 3요인설과 5요인 모델!

 

아이젠크는 그다지 중요하게 다루지 않지만 5요인 모델이 중요한듯합니다.

 

그리고 5요인 모델 이론 우리가 객관식 문제 풀었을때 디그마인지 디그먼인지 여튼 그분이 그 이론을 발달 시킨 인물인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5요인 모델 이론은 여러 학자가 어우러져 발달된 이론이라고 보는게 좋겠더군요. 자세한건 밑에!

 

 

<<아이젠크 3요인>>

 

* '신경증', '외향성-내향성' 두 차원의 4분원에서 성격 분류

 

* 3가지 요인으로 특성 (특질) 분류 : 신경증 (불안정서 : 정서적 안정성), 외향성 (:내향성), 정신병리증 (공격적이고 반사회적 : 친절하고 배려적)

 

* 성격의 발달 : 대부분이 유전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

 

 

<<5요인 모델 : Big Five>>

 

* 발달 배경 : 특성론의 아버지로 불리는 Allport는 성격 이해에서 비교 가능한 저울로서의 특성보다도 개인에 특징적인 개별 특성 쪽을 중시하였다. Allport의 특성어 연구에서 시작된 특성론 연구는 “어떠한 특성이 몇 개 필요한지가 명확하지 않다.”는 그의 문제제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성과로 제기된 것이 ‘Big Five`이론이다.(Wiggins, 1996).
Fiske는 Cattell의 16개 요인을 이루는 특성들을 요인 분석한 결과, 다섯 개 요인 이상으로 설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그는 이러한 다섯 개 요인을 ‘사회적 적응성’, ‘동조성’, ‘성취의지’, ‘정서적 통제’, ‘지적 추구’라고 명명하였는데 이러한 명칭은 이후의 5요인 모델의 근간이 되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Cattell이 주장한 성격구조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1960년대 초반까지 잘 알려지지 않다가 Tupes & Christal(1961)은 양극으로 구성된 30개의 형용사 짝을 사용하여 요인 분석한 결과 Fiske와 마찬가지로 5개 요인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적절함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5개 요인을 ‘외향성’, ‘우호성’, ‘성실성’, ‘정서적 안정성 대 정신증’, ‘문화’라고 명명하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들의 연구결과는 미 공군의 보고서로만 간행되어서 성격이론가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못했고 학계에서는 여전히 성격구조에 관한 Cattell과 Eysenck의 모델이 지배적이었다. 그 후 1963년에 Norman이 5요인 모델을 공식적으로 학계에 제안함으로써 5요인 모델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5개 요인을 ‘정열성’, ‘친화성’, ‘성실성’, ‘정서적 안정성’, ‘문화’라고 명명하였다. 이를 계기로 5요인 모델에 대한 지지연구가 계속 이어졌고(Boragatta,1964; Smith, 1967),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들어와 5요인 모델에 대한 연구는 거의 폭발적으로 이루어졌다. 1980년대 이후 많은 성격연구자들은 성격연구에 대한 기본 패러다임으로서 ‘5요인 모형’을 제안하였다 (Digman,1990;Goldberg,1990,1992;John, Angleitner,& Ostendort,1988;McCrae& Costa,1992a,1992b). 그리고 1980년대 후반에는 7요인 모형(Tellegen& Waller,1987)이 나타났다. 초기의 연구들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분석하려는 시도가 이어졌고, 다양한 연령과 집단에 적용되어 연구되었다.

 

* 5가지 요인들 : 5가지 중요 차원에 따라 성격을 분류해서 기술해주는 체계, 성격 특질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통계적으로 분석해서 나온 결과, 다양한 문화권에서 5가지 요인들의 통계적 분석 결과가 일치한다고 나타남

 

         - 신경증 (Neuroticism) : 정서적 적응 VS 불안정의 만성적 수준

         - 외향성 (Extraversion) : 사교적, 활동적 흥미 추구 VS 냉정, 독립적, 조용한 경향

         - 경험에 대한 개방성 (Openness to experience) : 모험적, 능동적, 새로운 가치 수용 VS 인습적, 보수적, 경직

         - 호의성 (Agreeableness) : 친절, 감정이입적 VS 적대적, 냉소적, 비협조적, 무례

         - 양심성 (Conscientiousness) : 성실, 솔선수범, 지구력 강함 VS 게으름, 신뢰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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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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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양지현 | 작성시간 09.04.09 은지야~ 수고^^* 고마워~~~~~~~~~
  • 작성자최승미 | 작성시간 09.04.10 오호~+_+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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