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의 성격유형을 통해 나의 성격을 알수 있게 되었고 어른으로서 나의것을 내려놓고 아이에게 맞추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아직 미혼인지라 자녀와의 관계는 적용이 안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나의 틀에만 맞춰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을것 같다.
완벽한 엄마는 없고 자신의 강점을 받아들여 자존감을 높이고 ,때때로 좌절도 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뱌램이 있다면 서로 다른 유형의 부모와 자녀관계에서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 자녀가 수용받는 느낌이 들고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원만해지는지에 대한 강의도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