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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우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04 좀 더 생각해 보니 output인 <반응>도 (1)긍정적인 반응/부정적인 반응, (2)반응의 증가/반응의 감소, 이렇게 두 가지 변인이 있군요.
그래서 ① 정적 강화의 경우만 본다면
'선호자극'(x=+)을 '제시'(y=+)하면 '긍정적인 반응'(z1=+)이 '증가'(z2=+)할 것이고 (용돈 / 많이 주니 / 공부를 / 더 열심히 하고)
'혐호자극'(x=-)을 '제시'(y=+)하면 '부정적인 반응'(z1=-)이 '증가'(z2=+)하겠네요. (잔소리를 / 많이 하니 / 짜증을 / 더 내고)
하여튼 결론은
(1) <어떤 자극을 제시/제거 하였는지>와 (2) <어떤 반응이 증가/감소 하였는지>만으로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휴~~
더 헷갈려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