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제대를 하고, 타전공인 제가 이번연도 입시를 늦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늦게 준비하는 만큼 막막하고,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건데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 있음에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번 연도에 붙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른 친구 또래(20대 후반)보다도 취업이 늦춰질 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대학원 준비하시는 분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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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달에 제대를 하고, 타전공인 제가 이번연도 입시를 늦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늦게 준비하는 만큼 막막하고,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건데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 있음에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번 연도에 붙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른 친구 또래(20대 후반)보다도 취업이 늦춰질 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대학원 준비하시는 분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