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남지작성시간07.03.16
정말 근본의 나를 알고 싶으면서도, 나의 생각과 행동의 원인을 알고 싶으면서도,, 막상 알아내고 드러내려고 할 때엔 전 어떤 두려움 때문에 자꾸 피하려고 하는거 같아여 -* 미선언니-! 우리 무거운 마음 다이어트(!)시키고 참나-* 알아가는데 아자-!!!해요^-^
작성자지현작성시간07.03.16
자각해 가는 미선이 모습이 반갑다...다른 사람을 만났을때의 반가움도 있지만 내 자신을 만났을때의 반가움도 크지..네 이야기 처럼 나를 만난다는게 썩 유쾌한 일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네...나를 만나면 다른 사람도 만날수 있다는게 불변의 원칙이지...반가워...미선아 널 만나서...무거운 마음도 공감이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