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벌써 다 가고 있네요~
식목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라니 정말 시간의 흐름을 못느끼겠네요
나무 작업도 약간 신중히 할때인것 같아서 날씨의 영향 별로 안받고 잘 사는 나무 위주로 작업하고 있네요
오늘은 슈퍼오디, 사과대추, 체리나무 작업해서 출하했습니다
이제는 막바지인 나무들인데도 정말 많이 컸네요ㅎ
세나무 모두 열매도 잘 열고 추위에도 강하고 더위에도 강한 나무라 인기도 많고 생과로 먹기에 좋아서 많이 찾는 나무입니다
각각 2~3그루만 심어도 정말 질리도록 먹는 나무라 손님들도 택배주문이 두세그루인것 같네요
이제 택배 포장하러 가네요
가는 4월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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