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 언약형통교회 주일예배
<믿음이 있는 기독교인과 믿음이 좋은 기독교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누가복음 17장 5절에서 10절 말씀을 중심으로 ‘믿음이 있는 기독교인과 믿음이 좋은 기독교인’ 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교회 생활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저 분은 참 믿음이 좋다.”
“나는 믿음이 부족한 것 같다.”
“믿음이 더 커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여러분, 과연 ‘믿음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또 믿음이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까?
오늘 본문에 보면 사도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사도들도 자기 믿음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고 다니고,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기적도 보았던 사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도들이 “주님, 우리 믿음이 부족합니다.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믿음을 더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건강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첫째,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믿음이 없는 사람인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둘째, 믿음이 있는 사람 가운데 어떤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믿음이 좋지 않은 사람인가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셋째, ‘어떻게 해야 믿음이 좋은 성도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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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누가복음 17장 5절~10절
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7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1. 첫째로 믿음이 있는 사람과 믿음이 없는 사람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먼저 믿음이 좋은 사람인가를 따지기 전에
과연 믿음이 있는 사람인가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주라 신이라 하나님이라 일컬어 지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고전8:5-6]
8: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 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믿음의 중심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의 주(섬김의 주, 믿음의 대상과 섬김의 대상: 하니님)로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리로 믿고 따르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유대인들 중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사렛에 사는 목수 요셉의 아들 예수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창세기부터 말라기에 이르기까지 보내주마 약속하신 그리스도(메시아)로 인정하고 예수께서 지키라고 주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66권의 말씀을 변개(더하고 빼고 변질)시키지 아니하고 그대로 믿고 따르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방인들 중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수를 전혀 모르고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던 이방인들이 전도자로부터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예수만이 참 신과 참 주와 참 하나님이라는 복음을 듣고 이전에 섬기던 신들을 초개처럼 버리고 오직 예수만을 참 신과 참 주와 참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면서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주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66권의 말씀을 변개(더하고 빼고 변질)시키지 아니하고 그대로 믿고 따르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7장 18절로 19절에서 말씀하였습니다.
[고전7:18-19]
7: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마28:19-20]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5:19]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롬2:13]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고전9:20-21]
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교회를 오래 다닌다고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직분이 있다고 믿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목사라고,
장로라고,
권사라고,
집사라고 해서 자동으로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음의 주로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미혹을 당하여 진리에서 떠나지 아니한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있고 믿음이 좋았다가 믿음이 없는 사람이 된 알렉산더와 후메내오(딤전1:18-20, 딤후4:14-15)와 니골라(행6:5-6 >> 계2:6-7)와 데마(딤후4:10)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약5:19-20]
5:19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고후11:3-4]
11: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11:13-15]
11: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갈1:6-10]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딤전4:1-2]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후4:1-4]
4: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벧후2:1]
2: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벧후1:20-21]
1: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벧후3:16-17]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계22:18-19]
22: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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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귀는 우리의 믿음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귀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한번 떠나면 끝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공격을 멈추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시험하였던 마귀는 잠시 떠났다가 예수님의 십자가 상까지 좇아와서 공격을 멈추지 아니하였던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고 말씀합니다.
아프리카 초원에 배고픈 사자가 먹잇감을 찾듯이
마귀도 끊임없이 믿는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왜 공격할까요?
믿음을 빼앗고 믿음을 무너뜨리고 믿음에서 떠나게 하고 죄를 짓게 하기 위해서입니다(요일3:3-10).
예배를 소홀하게 만들고,
기도를 중단하게 만들고,
말씀을 멀리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거짓말인 이단사설을 좇게 하여,
결국 믿음에서 떠나게 할뿐만 아니라 교회를 대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 4장 1절에는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른다”
고 말씀합니다.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핍박이 아닙니다.
믿음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마10:32-33, 마10:22).
[마10:32-33]
10: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10:22]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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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믿음이 있다고 다 믿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늘 설교의 핵심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 가운데도
믿음이 좋은 사람이 있고
믿음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에 입학했다고 모두 우등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군대에 입대했다고 모두 훌륭한 군인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모두가 믿음이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이 자라고 성숙합니다.
어떤 사람은 10년을 믿어도,
20년을 믿어도,
30년을 믿어도 그대로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깨어 있지 아니하고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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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믿음이 좋은 사람
그렇다면 믿음이 좋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앞에서 언급하였던 말씀도 상기하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1)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신29:9]
29:9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고전7:18-19]
7: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마28:19-20]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일5:3]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3:23-24]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14:23-24]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롬2:13]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2)예수를 믿고 복음을 전하는 것 때문에 환난과 핍박이 올지라도 순교를 각오하고 믿음을 좇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마5:10-12]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10:32-33]
10: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10:28]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3)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인도하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막16:15-16]
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4)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벧후3:9-10]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요일1:9]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마5:3-12]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5)그리스도를 섬기는 자 곧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좇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롬14:17-18]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딤전4:5]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벧전1:13-17]
1: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약1:27]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6)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눅21:34-36]
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고전15:33-34]
15: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7)섬김을 받으려고 하기보더는 먼저 섬기는 자가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막10:45]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8)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눅11:27-28]
11:27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빌4:9]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계1:3]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9)감독과 집사도 성령이 충만하기에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딤전3:1-13]
3: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10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13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딤후2:24-26]
2: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요일3:18]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0)성령이 충만한 자가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행6:5-6]
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또 갈라디아서 5장 22절과 23절에 보면
성령의 열매가 나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입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기도를 오래 하는 사람만도 아닙니다.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예배를 드릴수록 사랑이 많아집니다.
기도할수록 온유해집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순종하게 됩니다.
교회 생활을 할수록 충성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5. 믿음은 있으나 믿음이 좋지 않은 사람에 대하려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 이하를 보면 육체의 일이 나옵니다.
시기,
질투,
분냄,
분쟁,
당 짓는 것,
분열,
투기,
방탕함,
술 취함 등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계속 나타난다면
믿음은 있지만 믿음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교회는 다니는데 늘 불평합니다.
예배는 드리는데 늘 원망합니다.
기도는 하는데 남을 용서하지 못합니다.
봉사는 하는데 늘 싸웁니다.
그러면 믿음이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교회 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속에 미움이 가득합니다.
시기심이 가득합니다.
자존심이 가득합니다.
그런 상태로는 믿음이 좋은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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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예수님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겨자씨는 매우 작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작지만 자라면 큰 나무가 됩니다.
중요한 것은 크기가 아닙니다.
살아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순종하다 보면
점점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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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믿음은 순종으로 증명됩니다
본문 후반부에 보면 종의 비유가 나옵니다.
종이 하루 종일 밭에서 일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수고했으니 먼저 밥 먹어라”
하지 않습니다.
먼저 주인을 섬기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종이 할 일을 다 마친 후에 식사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특별한 일을 한 것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말이 아닙니다.
순종입니다.
믿음은 지식이 아닙니다.
실천입니다.
믿음은 고백만이 아닙니다.
행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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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말과 혀로만 하지 맙시다
요한일서 3장 18절에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라고 말씀합니다.
성도 여러분!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말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랑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입으로는 믿는다고 말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순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입으로는 충성한다고 말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충성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보다 삶을 보십니다.
고백보다 행함을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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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정말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까?
나는 예수님을 믿음의 주로 믿고 있습니까?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나는 미혹을 받아 진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까?
또 한 가지 더 물어보아야 합니다.
나는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까?
내 삶에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습니까?
사랑이 자라고 있습니까?
희락이 있습니까?
화평이 있습니까?
오래 참음이 있습니까?
자비와 양선이 있습니까?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있습니까?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주님 앞에서 다시 기도합시다.
“주님, 저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믿음이 있는 사람으로만 머물지 않게 하시고, 믿음이 좋은 사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겨자씨 한 알 같은 작은 믿음이라도 살아 있는 믿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무익한 종의 마음으로 끝까지 충성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언약형통교회 모든 성도들이
믿음이 있는 성도에서 멈추지 않고,
믿음이 좋은 성도로 자라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형통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