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8.
자유시민연합은 아래와 같이 자유시민학교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하오니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참가하고자 하는 분은 아래 계좌로 수강료(10만원) 입금 후 아래 연락처로 문자 주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적정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신청 받습니다. 적정인원이 충원되면 개강일자를 알려 드릴 것입니다. 신청하시더라도 차기로 지정될 수도 있습니다.
신청하실 때 〔성명, 성별, 생년, 전화번호, 주소, 가입정당, 현 직책, 주요 경력〕을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계좌 : 부산은행. 301-0316-6041-91 (예금주. 자유시민연합)
※ 연락처 : 자유시민연합 대표 최태열. 010-3219-8279.
〈1〉기본
1. 참가대상
① 제23대 총선 출마 희망자 (부산지역 우선. 울산 및 경남 지역도 가능)
② 총선 출마 희망자를 지원하기 위한 조직 구성원
③ 지피지기의 학습을 희망하는 우파시민
2. 기간 : 5주 (토요일. 각2시간)
3. 장소 : 자유의 사랑방 (부전동 266-6, 3층)
4. 교재 : 제공
5. 인원 : 20명 내외
6. 내용
① 1주 : 수강생 인사. 체제전쟁의 의미
② 2주 : 체제전쟁에서 우파의 승리를 위한 3단계 전략
③ 3주 : 지피(좌파의 핵심전략전술)
④ 4주 : 지기(우파의 핵심가치)
⑤ 5주 : 한국근현대사의 핵심 쟁점. 수료증 교부
7. 수료증 : 5주 출석하여야 교부. 결석시 수강료 미환불.
<2> 자유시민학교 개강 취지
자유시민연합은 현재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향하는 우파와 사회주의 계획경제체제를 지향하는 좌파 간에 체제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중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전쟁에서 우파가 패배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자유가 없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체제전쟁에서 우파가 승리하려면 첫째 지피지기의 학습, 둘째 학습을 바탕으로 한 선거구별 조직화, 셋째 선거구별 조직을 가동한 응집된 투표라는 3단계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중 지피지기의 학습이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며 이를 통하여 좌파와 싸울 수 있는 자유의 전사를 양성하고자 하는 것이 자유시민학교의 개강 취지입니다.
<3> 참고로 하는 학교
자유시민학교는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요시다 쇼인이 강의한 쇼카손주쿠(松下村塾)와 후쿠자와 유키치가 설립한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를 참고하여 운영될 것입니다.
서구문명을 배우되 그것에 매몰되지 않고 창조적 변형을 강조한 쇼인과 유키치로부터 배운 이들이 일본을 부국강병의 세계대국으로 융성시켰습니다.
자유시민학교에서의 학습을 거친 자유의 전사들이 좌파와 치열하게 싸워 이겨서 우리 아이들이 각자 타고난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하고 그를 바탕으로 우리보다 한층 번영된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4> 학교 운영 방법
매 강의 시작하기 전에 5명 정도가 공동학습교재 중에서 임의로 선택한 도서에 대한 독후감을 5분 스피치를 통하여 발표하고 그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발표 지원자가 없거나 부족할 경우에는 수강생 순서대로 발표자를 지명할 것입니다. 질의응답이 끝나면 대표의 강의가 있을 것입니다.
<5> 기수별 참가
자유시민학교 각 기수의 주제는 일관성이 있을 것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달라질 것입니다. 수강생들은 한번의 참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차의 기수에 참가가 가능하고 권장될 것입니다.
자유시민학교의 목표는 자유의 전사를 양성하여 다음 총선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받게 하는 것이므로, 자유시민학교에서 스스로의 지적 수준을 높이는 것만이 아니라 함께 싸울 동지를 만나고 세력을 만들어갈 기회를 가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6> 교재
자유시민학교의 교재로는 자유시민연합 대표 최태열이 저술한 책5권과 팜플렛1권이 제공될 것이며 공동학습교재 100여권의 목록이 제시될 것입니다.
〔자유시민연합 대표 최태열이 저술한 교재〕
1. 자유와 진실
2020.2.25. 발간. “진실이라는 함선을 타고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활동가의 지침서”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전광훈목사와 김문수지사의 추천사를 담았습니다. 우파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25권에 대하여 요약을 한 것으로서 요약자는 10명이나 책의 선정과 대부분의 요약은 최태열이 하였습니다.
2. 부산시장 보궐선거 대책
2021.2.8. 발간. “자유우파 승리를 위한 전략”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부산시장후보로 출마한 이언주에 대하여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선거전략의 수정을 제시한 책입니다. 최태열은 10여명 내지 30여명의 소그룹을 아홉차례 모아 이언주의 도서 2권을 구입하여 이언주의 서명을 받아 원가로 구입하게 하는 등 이언주의 당선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이언주의 교만한 모습들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태도의 변화를 촉구하였으나 조언을 듣지 않아 책을 발간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언주는 변화하지 않았고 결국 낙선하였습니다.
3. 상식을 지배하라
2022.2.10. 발간. “좌파와의 진지전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대한민국의 현상황은 좌우간의 체제전쟁기이며 이 전쟁에서 우파가 승리하기 위한 첫걸음은 지피지기라는 인식을 기본 전제로 가지고 쓴 책입니다.
지피는 좌파의 전략전술을 이해하는 것인데, 좌파는 통일전선전략과 진지전전략을 기본전략으로 하면서 그것을 대중에게 파고들기 위한 용어전술을 실행전술로 사용한다는 관점입니다. 좌파의 용어전술은 반복적인 용어의 사용으로 인하여 대중이 그에 세뇌되어 그것을 상식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전술입니다. 최태열은 그런 잘못된 상식을 열가지 지적하였는데 그 중 전두환대통령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세가지 지적하면서 이 책에 “전두환대통령께 바치는 헌사”라는 또다른 부제를 달았습니다.
4. 제22대 총선백서
2024.8.30. 발간. 2024년 4월에 있은 제22대 총선에서 부산은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가 기존의 3석만이 아니라 최소 5,6 석 이상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국민의힘이 1석을 제외한 17석을 차지하여 개헌저지선을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결과를 만든 데 자유시민연합은 상당한 기여를 하였는데 그것을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알아주지 않아서 최태열은 이 책을 썼고 “부산승리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달았습니다.
5.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2025.3.12. 발간. 2025년 4월의 부산교육감 보궐선거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핵심가치에 대한 올바른 지침서를 발간하여야겠다는 마음으로 최태열은 “자유우파교육감이 해야 할 일”이라는 부제를 달고 이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핵심가치는 자유민주주의다.’라는 말을 흔히 하는데 이는 다소 문제가 있는 용어입니다. 왜냐 하면 자유민주주의는 하나의 이념이 아니라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합성어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 민주주의에 대하여는 많이 언급되어 왔지만 자유주의에 대하여는 거의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분의 위대한 지도자들이 나라를 잘 이끌었지만 좌파와의 체제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하여 반공만 강조하였고 자유주의에 대한 국민교육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최태열은 우파의 핵심가치인 자유주의에 대한 국민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제9회 지방선거에 출마할 정치지망생들에 대한 정치 세미나의 교재로 사용할 목적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6. 체제전쟁에서 우파의 승리를 위한 가이드븍
2025.11.17. 발간. 현재의 체제전쟁에서 거론되는 사항들을 15개의 항목으로 간략하게 기술한 22쪽의 팜플렛입니다.
★ 부산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 자유시민연합이 교체 대상으로 지목한 의원들
1. 조경태 (사하을) 2. 정연욱(수영) 3. 정성국(부산진갑) 4. 김도읍(강서) 5. 곽규택 (서동구) 6. 김대식(사상) 7. 이성권(사하갑)
8. 기타 한동훈과의 단일화를 주장한 의원들
9. 체제전쟁에서 좌파와 싸운 전력이 없이 복지부동한 의원들
(위의 인물들이 자유의 전사로 변환하여 좌파와 치열하게 싸울 자세를 보인다면 교체 대상을 취소할 예정임)
(울산 및 경남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에도 교체 대상이 될 의원은 향후 공개할 예정임)
〔자유시민학교 공동학습교재〕
공동학습교재는 모두 수강 장소인 '자유의 사랑방'에 비치되어 있고 수강생은 자유롭게 도서를 빌려볼 수 있습니다. 공동학습교재는 첨삭될 수 있습니다.
| 자유시민학교 공동학습교재 | |||
| 연번 | 제목 | 저자 | 비고 |
| 1 | 82들의 혁명놀음 | 우태영 | |
| 2 | 11년 꽃다발과 화살 | 박유하 | |
| 3 | NL 현대사 | 박찬수 | |
| 4 |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 박성현 | |
| 5 | 경제는 당신이 대통령이야 | 이장규 | |
| 6 | 공산당선언 | 마르크스 | |
| 7 | 공산주의 바이러스 | 김정민 외 | |
| 8 | 공화주의 | 비롤리 | |
| 9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애쓰모글로 외 | |
| 10 | 국가와 혁명과 나 | 박정희 | |
| 11 | 국가의 약탈 상속세 | 상속세제 개혁포럼 | |
| 12 | 그들은 어떻게 주사파가 되었는가 | 이명준 | |
| 13 |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 | 알린스키 | |
| 14 | 급진주의자여 일어나라 | 알린스키 | |
| 15 | 기획된 내란 | 이희천 | |
| 16 | 김재익평전 | 고승철 외 | |
| 17 | 김정은이 만든 한국대통령 | 리소데츠 | |
| 18 | 나는 21세기 이념의 유목민 | 김현식 | |
| 19 | 나를 깨우는 33한 책 | 송복 외 | |
| 20 | 낭만적 애국심 | 복거일 | |
| 21 | 내마음속 자유주의 한 구절 | 복거일 외 | |
| 22 | 노예의 길 | 하이에크 | |
| 23 | 대구10월폭동,제주4.3사건,여순반란사건 | 김용삼 | |
| 24 | 대처스타일 | 박지향 | |
| 25 | 대한민국 건국은 혁명이었다 | 이인호 | |
| 26 |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 양동안 | |
| 27 | 대한민국 이야기 | 이영훈 | |
| 28 | 대한민국역사 | 이영훈 | |
| 29 | 독립정신 | 이승만 | |
| 30 | 레이건 일레븐 | 폴 켄코르 | |
| 31 | 리멤버 홍콩 | 전명운 | |
| 32 | 만들어진 신화 김구 | 조남현 | |
| 33 | 무엇을 할 것인가 | 레닌 | |
| 34 | 미국의 민주주의 | 토크빌 | |
| 35 |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대통령 | 이영일 | |
| 36 | 민주국가는 당신의 자유를 지켜주는가 | 김영용 | |
| 37 |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 한스헤르만 호페 | |
| 38 | 박정희혁명1.2 | 김용삼 | |
| 39 | 반대한민국세력의 비밀이 드러나다 | 이희천 | |
| 40 | 반일종족주의 | 이영훈 외 | |
| 41 | 반일종족주의와의 투쟁 | 이영훈 외 | |
| 42 | 반일종족주의의 역사내란 | 이영훈 등 | |
| 43 | 법, 입법, 그리고 자유 | 하이에크 | |
| 44 | 보수의 영혼 | 전성철 | |
| 45 | 보수의 정신 | 러셀 커크 | |
| 46 | 보수주의자의 양심 | 골드워터 | |
| 47 | 블라디보스토크의 해운대행 버스 | 김정호 | |
| 48 | 빨간 수요일 | 김병헌 | |
| 49 | 사회주의 | 미제스 | |
| 50 |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 | 베른슈타인 | |
| 51 | 상식, 인권 | 토머스 페인 | |
| 52 | 선택할 자유 | M.프리드만 | |
| 53 | 세종은 과연 성군인가 | 이영훈 | |
| 54 | 수용소의 노래 | 강철환 | |
| 55 | 슬픈 중국 3부작 | 송재윤 | |
| 56 | 시장리버럴의 시점 | 정호열 | |
| 57 | 신 국부론 | 좌승희 | |
| 58 | 신 공화주의 | 필립 패팃 | |
| 59 | 옥중수고 | 그람시 | |
| 60 | 위대한 대통령 로널드레이건 평전 | 김윤중 | |
| 61 | 위선자들 | 밀로반 질라스 | |
| 62 |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 | 하타 이쿠히코 | |
| 63 | 이순자 자서전 | 이순자 | |
| 64 | 이승만 시간을 달린 지도자 1.2.3. | 류석춘 | |
| 65 | 이승만의 네이션빌딩 | 김용삼 | |
| 66 | 일본군 위안부 인사이드 아웃 | 주익종 | |
| 67 | 일본의 한국통치에 관한 세밀한 보고서 | 아일런드 | |
| 68 |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정부 | 최광 | |
| 69 | 자본주의와 자유 | 프리드먼 | |
| 70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리히 프롬 | |
| 71 | 자유론 | J.S.밀 | |
| 72 | 자유론 | 민경국 | |
| 73 | 자유론 | 이사야 벌린 | |
| 74 |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민경국 | |
| 75 | 자유주의 | 미제스 | |
| 76 | 자유주의로의 초대 | 보아즈 | |
| 77 | 자유주의의 지혜 | 민경국 | |
| 78 | 전두환시대 1. | 김용삼 | |
| 79 | 전두환시대 2. | 김용삼 | |
| 80 | 전진하는 진실 | 에밀 졸라 | |
| 81 | 제국의 위안부 | 박유하 | |
| 82 | 좌파문화권력 3인방 | 조우석 | |
| 83 | 좌파적사고 왜 열광하는가 | 공병호 | |
| 84 | 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 | 김용삼 | |
| 85 | 지적인 사람들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 러셀 커크 | |
| 86 | 충성과 반역 | 정안기 | |
| 87 | 친일과 반일의 문화인류학 | 최길성 | |
| 88 | 킬링필드 | 로웅 웅 | |
| 89 | 탄핵 다이제스트 | 박성현 | |
| 90 | 탄핵 인사이드아웃 | 채명성 | |
| 91 | 테러리스트 김구 | 정안기 | |
| 92 | 통치론 | 로크 | |
| 93 |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 | 에드먼드 버크 | |
| 94 | 하이퍼 젠더 | 심규진 | |
| 95 | 학문의 권장 | 후쿠자와 유키치 | |
| 96 | 한국자유민주주의와 그 적들 | 노배봉 외 | |
| 97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 이사벨라 비숍 | |
| 98 | 호수는 어디에 | 이영훈 | |
| 99 | 홍위병 | 션판 | |
| 100 | 흐름으로 읽는 시장경제의 역사 | 안재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