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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진선 작성시간24.03.26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저도 우동집 주인 처럼 항상 친절한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항상 친절했던 프린스사장님이 7년전에 지어주신 집에서 잘 살다가...
함께 사시던 장인어른도 소천하시고.. 등등... 2024년 4월에 주택을 팔고,, 가까은 곤지암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길어도 10년 내면... 함께 사시는 장모님도...., 그리고 아이 셋은 시집장가 보내고,,,,
그때 가서 작은 주택 한번 더 지어보려고 합니다...^^
...........인생은 나그네인데,,, 욕심과 욕망은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