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해당 문제에서 매출에 대한 공격적인 영업정책에 대하여 전기감사조서와 일치하는 실증절차를 수행하는게 문제가 되는 상황인데,
이걸 경영진주장 수준에서의 중요왜곡표시위험에 대한 대응을 고려하면 틀리는건지 질문드립니다.
해설에는 재무제표 수준에서의 전반적인 대응을 수행하는데, 문제에서 “매출”이라고 한정지어놓았고, 이는 경영진주장 수준이라고 생각되는데 왜 “재무제표 수준”으로
확대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제가 감히 선생님 생각을 판단해서 죄송합니다)는 아마 선생님께서는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 수익인식” “고객에게 다양한 판매촉진활동 시행” 등 전반적인 매출에 대하여 “기간귀속”, “발생사실” 등 다수의 경영진주장이 왜곡표시될 사항이 발견되어서 재무제표 수준으로 답안(재무제표 수준 위험은 다수의 경영진주장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니)을 작성하신 것 처럼 보이는데,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이게 다 매출이라는 하나의 거래유형으로 귀결되는 것이라면, 거래유형 계정잔액 및 공시에 관한 경영진주장 수준의 위험으로
봐야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이 사례에서는 명확히 “부정”이라는 단서도 없는데 말입니다.
+) 추가적으로 부정이라는 단서가 주어진 경우에도 “재무제표 수준의 부정에 대한 대응”으로 가게되는지 “ 경영진주장 수준의 일반적 대응”으로 가게되는지 질문드립니다.
일반적 대응과 구체적대응을 구분하는 것은 문제에 단서가 주어질 것 같지만 재무제표 수준인지, 경영진 주장 수준인지는 문제를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할 것 같아.
어떤 기준으로 재무제표 수준과 경영진 주장 수준을 구분하는지 여쭙습니다.
결론
1) 문제를 경영진 주장 수준으로 인식하면 틀리는건지
2) 부정이라는 단서가 추가된다면, 재무제표 수준인지 경영진주장 수준인지
3) 재무제표 수준과 경영진 주장 수준을 구분하는 수험목적상의 기준
이 제 질문사항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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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보승 작성시간 26.06.16 안녕하세요
제가 이해도가 부족하여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해한 수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해당 문제는 경영진주장수준과 재무제표수준을 구분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결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마찬가지로 해당 문제에서는 적용이 애매합니다. 둘 다 해당됩니다.
3) 수험목적상 아주 중요합니다. 관련한 문제가 나왔을때는 중요한데 본 문제는 수준을 구분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해당 문제는 두 수준을 구분하고 정답이 갈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포인트를 잘 잡으셔야 합니다.
제대로된 답변이 아닌 것 같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