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차대조표를 보면 자산-부채=자본이 되잖아요....
손익계산서는 수익-비용=이익이 되구요..
이러한 간단한 형태는 개인사업자같은것에서 많이 쓰일법 한데요....
회사가 법인이 되면 좀 복잡해질꺼란 말이지요...
그 중에 당기순이익에서-배당금을 빼면 이익잉여금이 나올거란 말이지요...
그런데 그 이익잉여금을 차곡차곡 자본금으로 쌓아 놓나요?
미처분 이월이익잉여금이라면 아직 처리되지 않는 이익잉여금이 작년에서 올해로 넘어온것을 말할텐데요....
배당금까지 다 줬으니 순수한 회사의 자본이 될꺼란 말이지요....
주식회사에서는 이익잉여금을 어떻게 처리 하는지요? 자본으로 쌓아 놓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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