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진세무사입니다. 얼마전 세무사 2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는데요 저도 벌써 몇년 전의 일이지만 떨어졌을때의 상실된 기분과 합격했을 때 모든 것을 다 얻은 듯한 기분은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회계학 1부는 제가 동차로 2차 떨어졌을 때와 유예로 세무사 합격했을 때 모두 고득점을 획득한 과목이였습니다. 이것은 제가 회계학 과목을 좋아한 편이기도 하였지만 회계학 1부 문제가 제가 시험 봤을 때 기준으로 보면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실수를 하게 되면 대량으로 실점을 하게되어 실수를 안하면 고득점 실수하면 저득점이거나 과락을 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계학 1부 시험은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돌이켜 생각을 하면 같은 문제 반복 숙달과 사소한 것이라도 연습장에 식을 써놓고 문제를 풀이했던 방법입니다. 회계학 문제는 사실 수학으로 볼 수 있지만 암기를 하면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거의 모든 문제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쉬운 분야의 학문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회계학을 연구하는 사람은 다르지만 수험생의 입장이라면 이미 나와 있는 회계학 공식을 이용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기때문에 반복하여 공부한다면 어렵지 않은 과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수험생활을 하신 분은 회계학이 쉬운 과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 수험생활을 하더라도 손으로 써가면서 공부를 하지 아니한다면 실수를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회계학 공부를 반복 숙달 공부와 꼭 연습장에 써가면서 푸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