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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작성자장보기|작성시간12.12.31|조회수101 목록 댓글 4

안녕하십니까,

 

2012년이 이제 고개를 돌리고 뒤통수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일도 많고 탈도 많았고, 아주 버라이어티한 한해였습니다.

일희일비가 너무 극명한 한해였기에 한살 더 먹어서 아쉽다기보다는, 그냥 씨언~하게 보내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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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여섯차례정도 정모를 진행하며, 어느해보다 우리부캠이 성장하고있다고 느낀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그다지 노력을 하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부캠이 이만큼 활발해짐을 보면서 부끄러운 반성도 하게되었구요...

2013년은 어떻게 놀아야하나 그럼 고민도 벌써하게 됩니다. (일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ㅠㅠ)

 

이제 2013년의 해는 곧 뜰거구요~ 뭐.. 어제의 그 태양이 또다시 올라오는거지만,

일상의 카운트를 다시 영점조정해서 다시 하나둘셋 세어가는 의미로 보면 다짐을 단단히 해야될거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고, 첫단추를 잘 꿰야되고... 다시 출발하는 마음가짐을 이르는 수많은 격언이나 속담은 괜시리 있는건 아닐겁니다.

 

회원님들 아무쪼록 몇시간 남지않은 2012년은 잘 달래서 기분좋게 보내주시고요, 곧 찾아올 새로운 2013년을 반갑게 맞아줍시다~

새해도 열심히 일해서 노력하는 만큼 결실을 얻으시고, 기분좋게 캠핑하는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조만간, 앞으로의 정모건과 여타 안건을 들고 회원분들게 의견여쭙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우리 부캠에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주시는 여러 회원분들과 함께 보다 행복한 카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늘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무실에 홀로 앉아서 갈무리중인 장보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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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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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란고무줄 | 작성시간 13.01.01 사랑합니다 장보기님 뿌잉뿌잉~~^^
  • 답댓글 작성자장보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1.01 댁은 내스탈 아니거덩요!!
  • 작성자재윤다경아빠 | 작성시간 13.01.02 한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시는일 잘돼시길을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보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1.03 수술은 이쁘게 됐다덩가요? 식염수 많이 쓸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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