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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호 작가, " 8체질 아리랑 산림 치유" 숲속 북 콘서트 개최

작성자송영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사진 : 송영기 기자) 축시낭송

 

 

 

(사진 : 송영기 기자)  전 청와대춘추관장(좌측), 시조시인  송영기 기자(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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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호 작가,"8체질 아리랑 산림 치유" 숲속 북 콘서트 개최

  • 기자명송영기 기자
  • 입력 2026.06.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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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 8체질 아리랑 산림 치유" 출간기념 숲속 북 콘서트 단체 사진 1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숲에서  숨을 쉬면 몸이 바뀐다 "

 

우리는 왜 숲에 들어가면 마음이 편해 질까. 왜 어떤 사람은 숲길을 걷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몸이 가벼워졌다고 말할까. 그리고 왜 숲에서 깊이 숨을 쉬는 순간 몸이 달라지는 것 처럼 느껴질까...

 

(사)세계자연치유협회(World Naturopathy Association) 덕림 조연호 회장의 신간 『8체질 아리랑 산림치유 』  숲에서 숨을 쉬면 몸이 바뀐다(Book Star)는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중요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사진 : 글로벌뉴스토신 송영기 기자) " 8체질 아리랑 산림 치유" 출간기념 숲속 북 콘서트 단체사진 2

 

저자는  " 숲은 단순한 자연 풍경이 아니다. 숲은 인간의 몸이 스스로 균형을 되찿도록 돕는 치유환경" 이라면서 " 숲, 호흡, 그리고 8체질. 이 세가지를 통해 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그리고 "숲길을 천천히 걷고, 깊이 숨을 쉬고,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 그 단순한 경험 속에서 몸은 다시 자연의 리듬을 되찾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전문가 김기만 교수(전 청와대 춘추관장. 동아일보 파리 특파원)는 "현대인의 삶은 빠르고 복잡하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곤 한다. 이 책은 숲에서 걷고 숨쉬는 단순한 경험을 통해  몸의 리듬을 다시 찾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고 추천사를 썻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덕림 조연호 작가의 인사말

 

" 8체질 아리랑 산림 치유" 출간기념 숲속 북 콘서트는 6월 19일(금)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진관사 입구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후원 언덕에 자리한 용출정(龍出亭) 누각에서 박명지 교수(해강연구소, 한의학 박사)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사단법인 즐거운눈빛 오호현 회장 인사말(좌측)

 

식전행사로 현승엽 통키타 가수의 축하송,  마포구 테니스협회 이병룡 회장의 하모니카 연주, 송정희 교수의 해금연주를 한 뒤 본행사로 국민의례(안숙화 교수 애국가 선창), 내외빈(이백희 명리학 교수 등) 소개 및 인사말을 하였다. 축사는 박광성 총장(한국방송예술진흥원), 김기만 교수(전 청와대 춘추관장),  오호현 회장(사단법인 즐거운 눈빛), 안희영 시인(중부대 교수)이 축시 낭송을 하였다.

 

이어서 저자 조연호 회장이 "8체질 아리랑 기공의 탄생" (105쪽) 발표를 하고, "숲에서 숨을 쉬면 몸이 바뀐다"는 출간송 발표 및 따라 부르기, 축하떡 커팅, 저자 사인회, 체질판별(부회장 김기열), 8체질 아리랑 기공체험, 숲속 8체질 아리랑 산림치유 체험(3개팀 조연호 작가 /김유유/신길완 강사) 을 진행하였다.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용출정 누대마루 너머 북한산 용출봉(龍出峰)이 보인다.

 

이후 구파발역 인근 음식점(고향옥)으로 이동하여 석식을 하면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마치고 산림치유행사를 할 때 사전 일기예보가 적중하여 갑자기 짙은 구름이 덮히더니 북한산(삼각산)  용출봉(龍出峰)에서 소나기가 밀려와 한동안 줄기차게 쏟아져 내려 초여름 무더위를 식혔다가 개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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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기 기자ptyks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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