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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랑방이야기

난 이꽃을 초롱꽃이라 불렀다~~

작성자김준식(양평)|작성시간26.06.08|조회수27 목록 댓글 0

정확한  이름인지는  모른다 

이꽃이  피면  아버지가  생각난다 

초롱꽃이  피면  분명  산딸기도  익었다 

아버지 따라  산비탈 밭에가면  초롱꽃이  보이고  산딸기도  보였다 

아버지는  산딸기을  한웅큼따서  초롱꽃에  넣어서  먹으라  주셨다 

그맛은  새콤달콤    아직도  머릿속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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