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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채권사 처럼 협약이 안된 회사들....

작성자가을-바람| 작성시간13.04.21| 조회수49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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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금융민주화 작성시간13.04.22 씨앤브이자산관리는 채권자가 아니고 채권추심회사일뿐입니다

    피닉스로부터 30%의 채권추심수수료를 받기로 약정된회사입니다
    (1000만원회수하면 300만원이 수수료임 - 문제가 매우 큰 방법임)

    채권자는 '피닉스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입니다

    국민행복기금이 채권인수한 협약기관이니 신청하면 됩니다

    협약이 안되어 있는회사는 일단 신청을하면 국민행복기금이 인수협상을 하는데
    만일, 안되면 법원 개인회생신청을 하면됩니다
  •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2 부채증명을 때보니 씨앤브이로 매각된걸로 돼있습니다. 어찌된 건지
  • 작성자 금융민주화 작성시간13.04.23 아하 알았다!

    '씨앤브이투자대부'로군요

    국민행복기금에 협약기관 들어와 있습니다

    조흥은행이 '씨에이치비밸류미트이천일년제일차자산 유동화전문 유한회사' 에 채권을 넘긴것이고

    이것이 다시 씨앤브이투자대부 에 넘어간 것입니다

    c & v 는 조흥(c) 과 밸류미트(v) 영문이니셜 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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