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커피마마작성시간11.06.16
저도 6월 9일 동산 경매 했는데 그 날짜까지 왜이리 불안하고 답답한지... 막상 해보니까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시끄러울줄 알았는데 조용했고요 브로커 1명 왔는데 물건이 맘에 안드나 살 생각도 안해 제가 최저 경매가에 샀어요 하지만 돈은 여유있게 준비하세요
답댓글작성자커피마마작성시간11.06.17
당연히 내버려 두셔야죠 딱지 훼손하면 형사처벌 당해요 그 마음은 이해 하지만 어찌 하겠어요 닥친 일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별거 아니니까 배우자 우선 매수와 배당 신청 하시면 절반은 님 꺼니까요 경매 당일 브로커 많이 안오고 값나가는 물건 없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맘 편히 가지세요
작성자둥굴이작성시간11.06.24
집에 안계셧다면 일단 압류 종이 잘 보세요,,문따고 들어오면 성인 2명 입회하에 서명 받게 되있는데,,혹시 그걸 대충 한사람이 했을 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상, 서명 위조된거 따지니까 집행관이 채권자한테 이야기해서 경매 취하하게 만들던데요.. 당황하지마시고 차근차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