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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에 대해서 걱정하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작성자굴레를벗어나| 작성시간10.07.16| 조회수149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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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속주행 작성시간10.07.16 초보자 분들도 알아 보게 잘 정리해서 잘 적어 주셨네요^^ 좋은 글 입니다. 수고하세요~~
  • 작성자 새로운내일 작성시간10.07.16 와...진짜 알기 쉽게 잘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맨날 그게 걱정입니다. 압류들오면 돈구할곳도 없는데 어쩌나... 저같은 경우는 그냥 다 포기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냉장고 세탁기는 어디 그냥 가져가라는것 없나 알아봐두고 있는 중이구요...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살려구요...추심전화가 오는곳은 오히려 맘이 편한데 조용한 곳은 겁이나네요. 금액 별루 많지 않은곳은 죽어라..전화 문자 오구, 큰곳은 오히려 조용합니다. 암튼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굴레를벗어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6 냉장고 세탁기 가구 이런거는 업자들이 아주 싫어하는 물품들입니다. 물건뺄려면
    사람써야지 용달불러야지 그러다가 집안에 흠집내면 배상해달라고 하지 ;

    아주아주 싫어한답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날 가져가지도 않아요.
    전화해서 몇푼 더 받고 팔려고 하지요 .
  • 작성자 마당세 작성시간10.07.16 재미있게 읽어슴니다.좋은정보 감사함니다.
  • 작성자 빛재이 작성시간10.07.16 저도 유체동산 경매 당해 마누라 명의로 우선매수신청하고 경락 받았고 영수증도 가지고 있는데..채무가 캐피탈 쪽에 300만원정도 있는데 이넘들 문자로 압류협박하네요..경락증서 보여주면 순순히 물러 갈까요?
  • 답댓글 작성자 굴레를벗어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6 어떤이유에서건 채권자는 쉽게 물러나지 않습니다. 귀찮게 하겠지요.
    이제 유체동산은 본인께 아닌 배우자분께 되었기때문에 차후에 압류가 되더라도
    소를 제기하셔서 배우자가 유체동산을 낙찰받았음을 주장하셔야 될거같습니다.

    원래 채권자는 채무자를 잘 협박합니다^^; 그래야 얼마라도 받아내니까요.
  • 작성자 빛재이 작성시간10.07.16 아참 전 한국전력에서 했는데요..몇천만원 채무 있는데..경매가가 총 130만원 나왔는데....이넘들 이 꼬랑지돈이라도 받을려고 이러나..의아하게 생각했는데..부실채권 정리차 한거군요..의문이 풀렸어요..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새로운내일 작성시간10.07.16 굴레를벗어나님...그럼 저같은 경우(압류물품 전부 포기예정) 그냥 배우자우선매수로 사는게 나은가요? 그냥 다 가져가세요 하면 안가져가나요? 아니면 요거요거만 살께요도 안되나요? ^^;; 맨날 고민중이랍니다. 참고로 딱지붙일만한건 냉장고,세탁기,에어컨,전자렌지,옷장,티브이 이게 전부인데요...에어컨 말고는 쓸만한게 없답니다. 애기들이 어려서 벽지고 가구고 전부 엉망이거던요..
  • 답댓글 작성자 굴레를벗어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6 배우자 우선매수는 당일 최고낙찰가로 먼저 구입하겠다는 말씀인데.. 압류물품을
    포기하실거면.. 우선매수는 하실필요가 없어보입니다^^
    단.. 배우자 배당은 신청하셔서 50%의 금액을 되돌려 받는게 좋을거같구요.
    경매시작전 집행관아저씨한테 배우자배당신청한다고 미리 말씀하셔야 됩니다.
    부부관계임을 입증할수 있는 서류도 있어야겠지요.

    경매당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될수있으면 최저가에 다시 낙찰받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이 부분은 좀더 알아보세요. 저는 전문인이 아니기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 굴레를벗어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6 다 가져가라고 해도 낙찰을 받아야 합법적으로 가져갈수있습니다^^
    그리고 일괄매각이기때문에 하나하나씩 따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씩사는건 낙찰자랑 상의할 문제이구요^^

    당일날 업자가 올지 안올지 모르겠으나 혹시 모르니 경매최저가는
    현금으로 보유하시고 참여해보심이 어떨까싶습니다.
    정말 포기할거같으면.. 참여하실 필요는 없겠지요.
  • 작성자 새로운내일 작성시간10.07.16 아...그럼 배우자우선매수신청은 하지말고 배우자증명서류준비해서 경매당일날 집행관아저씨한테 배우자배당신청한다고 말하고 50% 돌려받기만 하면되는거죠? 그돈으로 그냥 누가 못버려서 싸게 내 놓은 기본적인것만 사는게 나을것 같네요. 저흰 경매할 돈도 구할 형편이 못돼거던요..ㅠㅠ 배우자배당금만 받고 나면 언제쯤 물건 다 들고 가나요? 후딱 가져가버려야 속이 션할텐데... 이리 친절하게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 답댓글 작성자 빛재이 작성시간10.07.20 경매물품 잘 안가져가고 시간 질질끌고 애먹입니다..제3자(친척,친구)명의로 어지간함 경매보고 하는게 나을겁니다..증명서는 꼭 받아놓으시고요..아니면 그대로 두시면 다른 채권자 압류는 피할 수 있고요..2번3번 같은 물품에 또 다른 채권자 덤빈다고 생각함 그것도 짜증납니다.
  • 작성자 새로운내일 작성시간10.07.21 그렇군요...다른채권자 압류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제3자가 산 증명서를 가지고 있으면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빛재이 작성시간10.07.21 그렇다고하네요..그런데 채권자들 확인차 오는것은 막을수 없다기에..그것마저 피하고 싶은데..아에 원천차단하는 방법..연구중입니다..좀만 기달려주세요
  • 작성자 새로운내일 작성시간10.07.21 예^^ 감사합니다. ^^ 맨날 압류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의욕이 없어집니다. 휑해진 집을 생각하면요...^^;
  • 작성자 내일이있다 작성시간11.06.15 굴레를벗어나님 제가 쪽지를 보냈는데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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