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납입을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구요,
인가결정이 난지도 5개월이 되었습니다..새로운삶을 시작할수있다라는 희망과함께 열심히 살고있는중,,
얼마전 누락된 채권이 있었는지 480만원이라는 거금의 법적조치를 한다고..얼른 돈갚으라는 최고장을
받게되었네요..알아보니 누락채권은 군말없이 갚아야한다고..어쩔수없이 채권담당자와 통화후 다달이 분할상환을
하기로했어요..어차피 갚아야할 돈이지만 갑작스레 일이 이렇게 진행되니 허탈하기도하고..또 어디엔가 숨어있는
채권이 나올지도모른단 불안감도 생기고..
회원모든분들도 마찬가지로 다들 힘들고 속상하시겠죠..그래도 어쩌겠습니까..이악물고 참고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살아야하는것에는 변함이 없는것같네요..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몇자적어봅니다..
추운날 감기들 조심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