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리아 아카데미 스튜어드 출신 종원쌤이에요
오늘은 승무원 평균키에 대해 알아볼건데
그 전에, 다들 잘 지냈나요?
겨울이 찾아오면서 이제 슬슬 몸이오들오들 떨리네요.
다들 내년 상반기를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텐데
결정적인 날 컨디션을 망쳐 평생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다들 건강관리 유의하도록 해요.
오늘은 그 동안 선생님이 상담하며 느꼈던 지원자들의
승무원 평균키에 대한 이야기와 그 들의 단점과 결점을
어떤 식으로 보완해 나갔는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신장이 작아서 고민이었던 친구들은 주목하세요!!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대학 졸업 예정인 학생과의 이야기를 해줄게요.
일단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다고 찾아 온 이 학생은
여학생이었는데 전체적인 이미지는 나쁘지 않았으나
승무원 평균키에 다소 미치지 못했어요.
승무원 평균키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보이더라구요.
일단 그 친구의 키 같은 경우는 160초반이었는데
사실 스튜어디스 평균 합격 신장이 165cm라는 것을 감안할 때
평균보다는 확실히 작은 키인 것은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 친구도 이 사실을 아는지 그 동안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여러분 혹시 대부분의 항공사가
최종합격 후에 승무원 평균키를 측정하는 것을 아십니까?
물론 최종합격 전에 측정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암리치로 오버해드빈에 닿기만 하면
합격이기 때문에 유의적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1~2cm정도는 오차범위로 봐주기 때문에
사실 거의 모든 지원자들이 진짜 키를
순수한 신장보다는 조금은 높여 적는 추세죠?
실제 측정에서 본인의 순수한 키대로 나왔다고 해서
합격이 취소될 만큼의 결격사유는 절대 아닙니다.
승무원 평균키보다도 중요한 것은 비율입니다.
그러니 면접장에서 지원자들이 나란히 서있을 때
다 나보다 큰데 혼자 좀 작다고 기 죽을 필요가 전혀 없어요!
다소 부족한 점은 스펙이나 면접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기 때문에 큰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학생에게 말해주었고 학생 또한 안심하고 걱정거리를 덜어냈다는
기분좋은 미소를 보였습니다.
면접의 중요성이 이만큼 중요하답니다.
지금 코리아 학원에선 사전등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어서 와서 승무원 평균키의 단점을 면접준비로 제대로 이겨내고
내년 상반기를 종원쌤과 함께 한번 노려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