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나님의 사랑

작성자백두-바나바|작성시간11.03.30|조회수14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사랑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계신가를 깨닫는 일이 얼마나 나의 믿음의 성장과 삶과 성령 충만함의 영향을 받는가를

알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기쁨과 화평과 사랑의 감격 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 나를 예수와 같은 형상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창세기 1장 26절 - 28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오, 한 분뿐이지만,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지 못함으로 인간이 하나님을 쉽게 설명하다가 보니 삼위 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느끼게 된 것입니다.

  빛이 한가지이지만 이 빛을 프리즘을 통하게 하면 일곱 빛깔의 무지갯빛으로 나누어지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지만 우리 인간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세 하나님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직분을 따라서 분류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을 삼위 일체 하나님으로 말하게 됩니다.

내가 우리 집에서는 부모에게는 아들이 되고, 자식에게는 아버지가 되고, 아내에게는 남편이 되듯, 나는 같지만 입장에서 보는 각도에 따라서 나를 부르는 호칭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심으로 도무지 형상이 없습니다.

  성부 하나님도 볼 수 없습니다.  만일 성부 하나님을 볼 때에는 죽임을 당하고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도 역시 영이심으로 볼 수 없습니다.  마치 공기가 분명히 있고 이 공기를 의지하고 숨을 쉬며 살고 있지만, 공기가 보이지 않듯, 성령 하나님은 바람과 같은 하나님, 공기와 같은 하나님으로 도무지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태여 났기 때문에 사람의 모양이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 하실 때에 성자 하나님인 예수를 닮게 만들고 생기를 넣어 주심으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님이 아버지를 닮아서 태어나니 바로 사람과 같은 모양이 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닮은 형상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만일 내 육신의 모양이 만화 영화에 나오는 괴물과 같이 생겼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만일 내 육신의 모양이 개와 같이 생겼다면 개 취급을 받을 것이요, 돼지 모양 같이 되었다면 저팔계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극진히 사랑하셔서 하나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와 모양이 같은 형상이 되었고 뿐만 아니라

생육하고 번성하고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한까지 주신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계신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같고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모두 받아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신명기 28장 2절 - 6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하나님을 공경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2. 예수와 같은 영을 내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6절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주로 영접하면 성령을 주시고,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구약 시대의 위대한 믿음의 신앙가들도 하나님의 아들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종의 신분으로 살았을 뿐입니다.

모세나 다윗이나 엘리야도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요, 종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예수님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우리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나 같은 죄인이 하나님 앞에 얼굴도 들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은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신 사랑과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로써 평생을,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게 된 사실을 생각하면 어찌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감격 안 할 수 있습니까?


3. 예수와 같이 죽고 예수와 같이 부활하게 하신 사랑입니다.

  로마서 6장 8절 - 11절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우리는 예수와 연합한 자가 되어 예수와 같이 이미 십자가에 죽었고 예수와 함께 부활하였습니다.

  사람은 한번 죽지 두 번 죽느냐 하는 말을 무심히 말을 합니다.

  참으로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기독교 교리를 잘 이해 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한 번 죽지 결코 두 번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를 믿음으로 죄에 대하여 예수와 함께 죽었었고, 예수와 함께 부활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을 생각하고 나도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서는 부활하는 삶을 살아가는 중입니다.

우리는 이미 사망의 문제, 죽음의 문제는 떠난 사람입니다. 

육신이 병들어 노쇠하여 죽는 것은 죽는 것이 아니라 잠이 드는 것일 뿐입니다. 

잠드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없듯, 우리는 육신의 잠드는 일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서 깨어나서 영생의 부활의 생명을 누리는 것을 고대하며 살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을 받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4. 예수와 친구 삼게 하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4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예수님은 나의 친구입니다.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

  친구는 서로 통하는데가 있고 신분이 비슷하여야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일곱 살 꼬마와 대학생이 친구가 될 수가 없듯, 예수님과 친구가 되는 사람도 역시 예수님과 대등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는 사람이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마귀의 자녀와 친구가 될 수 없고,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할 수는 있어도 친구로의

교제는 없는 것입니다.

  나와 예수님은 한 성령을 받았고, 같은 길을 걷고 있고, 같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교제가 되고, 마음이 통함으로 나를 친구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 

대학 동창이 120여명이 있고, 고등학교 동창이 240명이 있지만, 친구로 지금까지 교제하고 있는 사람은 한 두 사람밖에 안됩니다.

  예수님은 한번 나를 친구로 삼으신 후에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친구입니다.

  누가 복음 12장 4절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 친구 예수는 무한한 능력이 많으시고 사랑도 많고 희생함도 강하여 자기 생명까지 친구를 위하여 바꾸는 사랑과 능력의 참 좋은 내 친구입니다.

  내 친구 예수는 사적인 칭호요 공적인 칭호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아버지도 사적인 칭호요, 공적인 칭호는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보혜사 성령은 공적인 칭호요 사적인 칭호는 나와 동거하는 이입니다.

  나와 항상 함께 동거 동락하며 나를 지키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친구간에는 비밀이 없고 모든 것을 마음을 통하고 의기를 합치는 사이가 친구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며 예수님이 내 친구이고 성령님이 나의 동거자인데 어째서 지옥에 갈까?  구원받지 못할까?  걱정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예수님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나의 친구입니다.  나를 친구 삼아 주신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할 뿐이요, 예수님의 친구답게 친구로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이 나의 보답일 뿐입니다.


5. 예수님과 같은 권세, 능력 주셨으니 이 사랑이 또한 큽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요한복음 17장 22절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예수님과 하나가 된 사람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예수 믿는 것 하나를 보시고 하나님은 이러한 놀라운 사랑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직분을 받은 일은 더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누구나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모시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할 수 있는 권세와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이 능력을 사용하고 안하는 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준 사람의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주신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할 수 있는 권세 능력을 받았음을 알고, 나도 예수님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

일을 하면서 예수같이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정리: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보내 주시며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어서 멸망에서 구원하여 주시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예수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은 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과 친구가 되고, 성령님과 동거하는 사람이 되어, 권세 능력을 갖고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복음 18장 8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교회를 떠난 교회 밖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없게 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함을 볼 때에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를 잘하며, 더욱 믿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령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친구로, 하나님의 자녀로 부족함이 없이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복음의 빛을 발하여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빛을 전하여 주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주신 은혜의 보답임을 알고, 더욱 열심히 하나님께 영광 도리며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