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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속담

작성자백두-바나바|작성시간09.08.25|조회수23 목록 댓글 0
◆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 遠親不如近隣.

◆ 가까운 무당보다 먼데 무당이 낫다.
☞ 遠來的和尙會念經.

◆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甚 來甚 .
越窮越見鬼,越冷越刮風.

◆ 가는 날이 장날이다.
☞ 來得早,不如來得巧.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不說他禿,他不說 眼 .

◆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 人心換人心,人情換人情.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毛毛細雨濕衣裳,小事不防上大當.

◆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침.
☞ 紛越篩越細,話越說越粗.

◆ 가물에 단비.
☞ 久旱逢甘雨.

◆ 가물에 콩 나듯.
☞ 寥寥無幾,寥若辰星.

◆ 가을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冬不去春不來.

◆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 多枝的樹上風不止,樹枝多無寧日.

◆ 간에 기별도 안 간다.
☞ 有到喉籠沒到 ,不 塞牙縫.

◆ 간에 붙고 쓸개에 붙다.
☞ 風大隨風,雨大隨雨,朝秦暮楚.

◆ 갈피를 못 잡다.
☞ 不知所錯.

◆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鴉行老板管蛋閑事,指手畵脚,多管閑事.

◆ 감옥에 십 년 있으면 바늘로 파옥 한다.
☞ 只要工夫深,鐵杵磨成針,水滴石穿.

◆ 갓 쓰고 양복 입는 격.
☞ 不倫不類.

◆ 강 건너 불 구경.
☞ 隔岸觀火.

◆ 강을 다스리는 사람이 천하를 다스린다.
☞ 能治水者治天下.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有紅裝不要素裝,有月亮不摘星星.

◆ 같이 숨쉬고 같이 생각.
☞ 同心同德.

◆ 개구리 올챙이 시절 기억 못한다.
☞ 得了金飯碗,忘了叫街時,得魚忘筌.

◆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 窮人也有出頭之日,千年瓦片也有飜身之日.

◆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 千里長堤,潰於蟻穴.

◆ 개천에서 용 났다.
☞ 窮山溝里出壯元,茅屋出高賢.

◆ 개 팔자가 상팔자다.
☞ 狗八字倒是好命運.

◆ 걱정도 팔자.
☞ 庸人自,天下本無事,庸人自擾之.

◆ 건더기 먹은 놈이나 국물 먹은 놈이나.
☞ 半斤八兩,不相上下.

◆ 검은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 白頭偕老.

◆ 게눈 감추듯.
☞ 狼呑虎咽.

◆ 게도 구럭도 다 놓치다.
☞ 鷄飛蛋打.

◆ 계모가 전처 자식 생각하듯.
☞ 如後娘疼前妻孩子,走走好看.

◆ 계란으로 바위 치기.
☞ 以卵擊石.

◆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老婆是人家的好,孩子是自己的好.

◆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 肉不爵不香,話不說不明,鼓不打不嚮,話不說不明

◆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
☞ 好家難舍,熟地難離.

◆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 龍虎相鬪,魚蝦遭殃,城門失火,殃及池魚.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苦盡甘來.

◆ 고양이보고 반찬가게 지키란다.
☞ 讓猫看肉.

◆ 고양이 쥐 생각.
☞ 猫兒疼老鼠.

◆ 고양이목에 방울 걸기.
☞ 猫項懸鈴.

◆ 고양이와 개.
☞ 勢不兩立,針尖對麥芒.

◆ 고인 물이 썩는다.
☞ 積水易腐.

◆ 곪으면 터지는 법.
☞ 物極必反,否極泰來.

◆ 곱다고 안아준 갓난애가 바지에 똥을 싼다.
☞ 狗咬呂洞賓,不知好 .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皇天不負苦心人.

◆ 과부사정은 과부가 안다.
☞ 寡婦的難處,寡婦知道.

◆ 구두 신고 발등 긁기.
☞ 隔靴搔 .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大莽爬墻一樣)含糊其詞.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珍珠三斗,成串才爲寶,玉不琢不成器.

◆ 군불에 밥짓기.
☞ 因利乘便.

◆ 군자는 큰길로 다닌다.
☞ 君子大路行.

◆ 굶은 놈이 이밥조밥 가리는가.
☞ 饑不擇食.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다.
☞ 袖手傍觀 ; 坐享其成.

◆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다.
☞ 狗急跳墻.

◆ 궁하면 통한다.
☞ 窮則變,變則通.

◆ 귀머거리 삼 년,벙어리 삼 년,장님 삼 년.
☞ 聾三年,啞三年, 三年.

◆ 귀신이 곡할 일.
☞ 神乎其神.
鬼使神差,活見鬼.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言人人殊 ; 嘴里兩張皮,乍說乍有理.

◆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 不打不成材,不打不罵不成人,打打罵罵作好人.

◆ 귀한 자식 매로 키워라.
☞ 棍頭出孝子,嬌養是逆子,棒頭出孝子.

◆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여 쓸까.
☞ 欲速則不達.

◆ 기운이 새다하여 소가 왕 노릇할까.
☞ 有勇無謀成不了大器.

◆ 길고 짧은 것은 대어보아야 안다.
☞ 馬的好壞騎着看,人的好壞等着 .

◆ 길이 아니면 가지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 말라.
☞ 路不像路不要走,話不像話別去理.

◆ 김칫국부터 마신다.
☞ 未捉到熊,倒先賣皮.

◆ 까놓고 말하다.
☞ 打開天窓說亮話.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烏飛梨落,偶然的巧合.

◆ 까마귀가 백로 되기를 바란다.
☞ 癩蛤 想吃天鵝肉,吃心妄想.

◆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
☞ 十個指頭個個疼.

◆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다.
☞ 寧死不屈,寧折不屈.

◆ 꼬리가 길면 잡힌다.
☞ 愛走夜路,總要撞鬼,夜長夢多.

◆ 꽁무니를 빼다.
☞ 拔脚 掉.抱頭鼠竄 ; 掉頭就 .
溜走.

◆ 꾸어 온 보리자루.
☞ 默不作聲的人,窩囊廢,草包.

◆ 꿈은 아무렇게 꿔도 해몽은 좋아야 한다.
☞ 不 做惡夢,圓夢要中肯.

◆ 꿈인지 생시인지.
☞ 夢境還是現實.

◆ 꿩 먹고 알 먹기.
☞ 一箭雙雕,一擧兩得.

◆ 꿩 대신 닭.
☞ 無牛捉了馬耕田.



◆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 自己吃了 牙痛,送給別人又心痛.

◆ 나그네가 도리어 주인노릇 한다.
☞ 反客爲主,喧賓奪主.

◆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 叱咤風雲.

◆ 나라 업는 백성은 상가 집 개만도 못하다.
☞ 亡國奴不如喪家之犬.

◆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잡겠다 한다.
☞ 緣木求魚.

◆ 나무 잘 오르는 놈 떨어지고 헤엄 잘 치는 놈 빠져죽는다.
☞ 善水者溺,善騎者墮.

◆ 나쁜 일은 천리밖에 난다.
☞ 惡事傳千里.

◆ 낙타 바늘 구멍 나가기.
☞ 駱駝過針眼,不可能.

◆ 난거지 든부자.
☞ 外窮里富.

◆ 난봉자식이 마음 잡아야 삼일.
☞ 浪子收心過不了三天.

◆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 不干己事莫張口.

◆ 남의 입에 떡 집어넣기.
☞ 爲人作嫁.

◆ 남의 장단에 춤추다.
☞ 人云亦云.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目不識丁,不識一丁.

◆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 沒有不透風的墻,隔墻有耳,墻里說話墻外聽.

◆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
☞ 知人知面不知心.

◆ 낳은 정보다 기른 정.
☞ 生娘沒有養娘親.

◆ 내 코가 석자.
☞ 泥菩薩過河,自身難保,自顧不暇.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喝凉水剔牙,裝象.

◆ 냉수도 불어먹는다.
☞ 火燭小心.

◆ 너 죽고 나죽고 해보자.
☞  死我活.

◆ 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
☞ 因利乘便.

◆ 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
☞ 勸老姑娘出嫁,還用 說.

◆ 농군은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 農民餓死,頭枕種子.

◆ 누구 코에 바르겠는가.
☞ 不 塞牙縫的.

◆ 누워서 떡 먹기.
☞ 易如反掌.

◆ 누워서 침 뱉기.
☞  着吐唾沫,吐自己一 .

◆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兩全其美,皆大歡喜.

◆ 눈 가리고 아웅.
☞ 掩耳盜鈴,自欺欺人.

◆ 눈 속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 掌上明珠.

◆ 늙은 고양이가 아랫목을 찾는다.
☞ 人老貪舒服.

◆ 늦게 배운 도적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老了才學吹笛,吹到眼飜白.




◆ 다리를 뻗고 자다.
☞ 高枕無憂.

◆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것이 없다.
☞ 十指皆連心,口咬 個一樣痛.

◆ 단김에 소뿔 빼듯.
☞  熱打鐵.

◆ 단만 쓴맛 다 보았다.
☞ 飽經風霜.

◆ 단술에 배가 부르랴.
☞ 一口飯吃不飽人.
一步邁不到天上.

◆ 닫는 말에 채찍질.
☞ 快馬加鞭.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挑肥揀瘦.

◆ 도둑이 제발 저리다.
☞ 作賊心虛.

◆ 도적에게 열쇠를 주다.
☞ 開門揖盜 ; 引狼入室.

◆ 도토리 키 재기.
☞ 半斤八兩.

◆ 독 안에 든 쥐.
☞ 瓮中之鼈.

◆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 有錢能使鬼推磨.

◆ 돈이 양반이다.
☞ 有錢王八坐上席,落魄鳳凰不如鷄.

◆ 돌다리도 두드려봐야 한다.
☞ 前脚踏穩,再移後脚.

◆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다.
☞ 走上不能返回的道路.

◆ 동네 처녀 믿고 장가 못 든다.
☞ 指親親 隣隣,不如自己學勤勤.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神出鬼沒.

◆ 되는 집에는 가시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 時來運來,買個牛帶犢來,運氣好,絆倒拾元寶.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 人看細,馬看蹄.

◆ 두 다리를 걸치다.
☞ 脚踏兩只船,騎墻,兩邊倒.

◆ 둘째 며느리 맞아보아야 맏며느리가 무던할 줄 안다.
☞ 不 不識貨,只 貨比貨.

◆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적 마음 다르다.
☞ 上茅房,去時是一個心情,回來時又是一個心情.

◆ 든버릇 난버릇.
☞ 癖性難改,習與性成.

◆ 듣기 좋은 노래도 늘 들으면 싫다.
☞ 好曲不唱三遍,好話三遍,連狗也嫌.

◆ 들으면 병, 안 들으면 약.
☞ 耳不聞,心不煩.

◆ 등잔 밑이 어둡다.
☞ 燈下不明 ; 燈臺不自照.

◆ 등쳐먹다.
☞ 敲詐勒索.

◆ 딜레마에 빠지다.
☞ 左右爲難.

◆ 딸은 출가외인.
☞ 女生外向,女大外向,死了外葬.

◆ 땅 짚고 헤엄치기.
☞ 十拿九穩,完全有把握.

◆ 땅이 꺼지도록.
☞ 長歎.

◆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婆婆打我雖可恨,勸阻的姑子更可惡.

◆ 떡 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魚未捉到,忙着煎魚,未捉到熊,倒先賣皮.

◆ 떼 논 당상.
☞ 十分有把握,十拿九穩.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 老鴉笑猪黑,自醜不覺得.

◆ 똥오줌을 가리다.
☞ 不拉 子.

◆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外醜內秀

◆ 뚱딴지같다.
☞ 牛頭不對馬嘴,風馬牛不相及,沒頭沒腦.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 人上有人,天外有天.
强中自有强中手,一山自有一山高.




◆ 마른하늘에 날벼락.
☞ 靑天霹靂.

◆ 마음은 굴뚝같다.
☞ 心有餘而力不足,力不從心.

◆ 막술에 목이 멘다.
☞ 功敗垂成,功愧一愧.

◆ 만리 길도 한 걸음부터.
☞ 萬里之行始於足下,萬丈高樓平地起.

◆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 一語値千金.

◆ 말이 말을 만든다.
☞ 話傳三人,能變本意.

◆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 做了宰相望王侯,得一望十,得十望百.

◆ 말하면 백량금이요, 입을 다물면 천량금이라.
☞ 廢話不如不說.

◆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早 打早松心,先過關先了事.

◆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을 하고.
☞ 腦袋不靈手脚苦.

◆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다.
☞ 乳嗅未干.

◆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擧手不打吃食的狗.

◆ 모기보고 칼 빼기.
☞ 殺鷄用牛刀.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 殊途同歸,騎馬也到,騎驢也到.

◆ 목구멍이 포도청.
☞ 不讓喉籠結蛛網.

◆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誰渴誰掘井.

◆ 목에 방울을 달 지경.
☞ 忙得不可開交.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 越是不成器的人越愛惹是生非.

◆ 못살면 조상 탓.
☞ 好往身上攬,壞向門外推.

◆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 人要量力而行.

◆ 무소식이 희소식.
☞ 無消息卽好消息.

◆ 무자식이 상팔자.
☞ 無子無憂.

◆ 물 속에서 사는 고기 물 귀한 줄 모른다.
☞ 身在福中不知福.

◆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한다.
☞ 路遙知馬力,日久見人心.

◆ 미운 일곱 살.
☞ 七歲八歲討人嫌.

◆ 민심은 천심.
☞ 民心是天心.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狗咬呂洞賓.

◆ 밑 빠진 독.
☞ 塡不滿的枯井.

◆ 밑져야 본전.
☞ 辦不成也賠不了本.

◆ 밑천도 못 찾다.
☞ 偸鷄不成蝕把米.




◆ 바늘 가는데 실 간다.
☞ 針穿鼻子眼穿線.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做賊只爲偸針起.

◆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如坐針占.

◆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 三錐子乍不出一滴血來.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꾸지 못한다.
☞ 海能塡平,欲壑難塡.

◆ 바람 앞의 등불.
☞ 風前殘燭.

◆ 바쁘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여 쓸까.
☞ 再急也不能把針 在針腰上使.

◆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 火燒眉毛.

◆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 說話沒脚走千里.

◆ 발이 넓다.
☞ 廣交八方.

◆ 밤 자고 나서 문안하게.
☞ 雨過才送傘.

◆ 밤새도록 울다가 누가 죽었냐고.
☞ 哭了半天靈,不知誰死了.

◆ 밥은 열 곳에 가서 먹어도 잠은 한곳에서 잔다.
☞ 飯吃十方,覺睡一處.

◆ 배고픈 사람보고 요기하란다.
☞ 强人所難,勉爲其難.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本末倒置.

◆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 百聞不如一見.

◆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
☞ 人多事早完,水大好撑船.

◆ 번개 불에 콩 볶아 먹듯.
☞ 快如閃電.

◆ 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
☞ 是人都有三分火.

◆ 범도 제 말하면 온다.
☞ 說起曹操,曹操就到.

◆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不 被虎 ,只要不慌神.

◆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김.
☞ 虎死留皮,人死留名.

◆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리다.
☞ 畵虎不成反類犬.

◆ 범의 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 不入虎穴,焉得虎子.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啞巴吃黃連,有苦說不出.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谷米立越飽滿,谷穗越重頭.

◆ 병신자식이 효도한다.
☞  眼兒子行得孝.

◆ 병 주고 약 준다.
☞ 打一把掌,柔一柔.

◆ 보릿고개.
☞ 靑黃不接.

◆ 봄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거둔다.
☞ 春天播了種,秋天才能有收穫.

◆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다.
☞ 寧死不屈.

◆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 夫妻相罵不過夜.

◆ 부아 김에 서방질한다.
☞ 一氣之下偸漢子.

◆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 火上加油,見火扇風.

◆ 빈 달구지 소리만 요란하다.
☞ 水深不響,水響不深.

◆ 빈말이 냉수 한 그릇만 못하다.
☞ 空唱一百年,不値一文錢.

◆ 빛 좋은 개살구.
☞ 華而不實.

◆ 빠진 도끼자루.
☞ 陶犬瓦鷄,不中用.

◆ 빼도 박도 못하다.
☞ 拔也不是釘也不是,進退兩難進退維谷,騎虎難下.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哨工多,撑飜船.

◆ 사람은 열 번 된다.
☞ 人大十變.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自己不喝酒,嫉妬人 紅.

◆ 사후약방문.
☞ 死後送藥房,來不及了 馬後 .

◆ 산 입에 거미줄 치랴.
☞ 天生一個人,必有一分糧.

◆ 상다리가 부러지다.
☞ 食前方丈.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말뚝보고 절을 한다.
☞ 愛屋及烏.

◆ 생사람을 잡다.
☞ 誣陷好人,無事生非.

◆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根着瓦匠睡三天,不會蓋房也會念 .

◆ 서슬이 푸르다.
☞ 殺氣騰騰.

◆ 섶을 지고 불 속에 뛰어들다.
☞ 自尋死路.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三歲養成的習慣到八十歲也難改.
三歲到老,百歲勿改.

◆ 세월이 유수 같다.
☞ 歲月如流水.
白駒過隙.

◆ 센둥이가 검둥이고 검둥이가 센둥이다.
☞ 萬變不離其宗.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다.
☞ 賊走了關門 ; 亡羊補老.

◆ 소경 문고리 잡은 듯.
☞  子摸門環兒, 運氣.

◆ 속 빈 강정.
☞ 華而不實.

◆ 손발이 부지런하면 입이 호강을 한다.
☞ 手脚勤快嘴吃香.

◆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 孤掌難鳴.

◆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
☞ 一顆老鼠屎敗壞一鍋湯.

◆ 쇠귀에 경 읽기.
☞ 對牛彈琴.

◆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 胡須五尺長,不吃非君子.

◆ 술에 술탄 듯.
☞ 桶水兩鹽,淡然無味.

◆ 숭어가 뛰니까 망둥어도 뛴다.
☞ 一犬肥形,百犬肥聲.

◆ 식을 낳아봐야 부모 마음 안다.
☞ 養子方知父母恩.

◆ 식자우환.
☞ 識字招憂患.

◆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
☞ 沈迷於遊樂,斧柄爛掉也不曉得.

◆ 실패는 병가지상사
☞ 勝敗乃兵家常事.

◆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 好景不長在,好花不長開 人無千年好,花無十日紅.

◆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 十年寒窓,付諸東流.

◆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時過十年,江山也要變 滄海桑田.




◆ 아는 것이 힘이다.
☞ 知識就是力量.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 無風不起浪,事必有因.

◆ 아닌 밤중에 홍두깨.
☞ 半夜喊天光,突如其來.

◆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된다.
☞ 小事是大事的根.

◆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公說公有理,婆說婆有理,莫衷一是.

◆ 양약은 입에 쓰다.
☞ 良藥苦口,忠言逆耳.

◆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 日新月異,不可同日而語,彼一時此一時.

◆ 어제일 같다.
☞ 記憶猶新.

◆ 억지 춘향이.
☞ 勉爲其難, 着鴨子上架.

◆ 얼음장같다.
☞ 冷氷氷,冷若氷霜.

◆ 얽히고 설키다.
☞ 盤根錯節,縱橫交錯,犬牙交錯.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騎驪覓驪,騎馬 馬.

◆ 엎드려 절 받기.
☞ 按頭受拜.

◆ 엎어지면 코 닿을 데.
☞ 近在咫尺,近在眉睫.

◆ 엎친데 덮치다.
☞ 接二連三.

◆ 여우를 피하니까 이리가 나온다.
☞ 前門拒虎,後門進狼 ; 過暴風又遇雨.

◆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릴 수 없다.
☞ 不能倒轉歷史車輪.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人不經百語,柴不經百斧.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적을 못 막는다.
☞ 十人守,防不過一賊.

◆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
☞ 念佛不誠意,一心想吃齋.

◆ 염치와 담쌓은 놈.
☞ 毫無廉恥的家 .

◆ 옛말 그른데 없다.
☞ 俗話不俗.

◆ 오금이 저리다.
☞ 心驚肉跳,提心吊膽.

◆ 오라는 데는 없어도 갈 데는 많다.
☞ 雖然無人邀請我,要去的地方却多.

◆ 오리를 보고 십리를 간다.
☞ 爲尋一文錢,照完一支燭.

◆ 오지랖이 넓다.
☞ 吃着河水管得寬.

◆ 옥의 티.
☞ 白玉微瑕,美中不足.

◆ 왕후장상이 씨가 없다.
☞ 王侯將相本無種,事在人爲.

◆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 今朝有酒今朝醉,明日愁來明日憂.

◆ 용의 꼬리보다 닭의 머리가 낫다.
☞ 龍尾不如鷄頭.

◆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孩不哭,娘不 .

◆ 우물안 개구리.
☞ 井底之蛙,坐井觀天.

◆ 우물에 가서 숭늉 찾다.
☞ 到井邊要開水,操之過急.

◆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 伸手不打笑 人.

◆ 웃음 속에 칼이 품다.
☞ 笑裏藏刀.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水頭不淸,水尾混上梁不正下梁歪.

◆ 은혜를 원수로 갚다.
☞ 恩將仇報.背恩忘德

◆ 의기소침하다.
☞ 意氣消沈,心灰意懶,灰心喪氣.

◆ 의기양양하다.
☞ 意氣風發,意氣昻然.

◆ 의복이 날개.
☞ 人仗衣裳,馬 鞍.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 死了張屠夫,不吃混毛猪 死了屠夫,難道吃帶毛猪.

◆ 이기면 충신 지면 역적.
☞ 勝者爲王,敗者爲寇.

◆ 이부자리보고 발을 펴라.
☞ 看事做事,看菜吃飯,量體裁衣.

◆ 인명은 재천.
☞ 人命在天,人命由天.

◆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 말라.
☞ 不勞動者不得食.

◆ 입방아를 찧다,쉴새없이 지껄이다.
☞   不休.

◆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脣亡齒寒,脣齒相依.

◆ 입에 발린 말.
☞ 言不由衷,家道口擺席.

◆ 입에 침이 마르도록.
☞ 贊不絶口.

◆ 입에 침이나 발라라.
☞ 別胡說八道了.
別信口開河.




◆ 자는 범 코침주기.
☞ 刺痛睡着的老虎鼻子,自惹禍.

◆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 半夜喊天光 (比喩說話或作事牛頭不對馬嘴).

◆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댕보고 놀란다.
☞ 驚弓之鳥,杯弓蛇影 草木皆兵.

◆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 人看起小,馬看蹄 .

◆ 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에 피가 고임.
☞ 離別子女的母親步步走血淚.

◆ 자식을 보기에 아비만한 눈이 없고.
☞ 知子莫如父.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人不可貌相.

◆ 장님 코끼리 만지듯.
☞ 盲人摸象.

◆ 장부일언 중천금.
☞ 大丈夫(君子)一言重千金.

◆ 장수를 잡으려면 말부터 쏘아야 한다.
☞ 射人先射馬.

◆ 재수 없으면 앞으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 人要倒,喝凉水也塞牙.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호인이 받는다.
☞ 狗熊栽筋斗,胡人得賞錢.

◆ 절에 간 색시.
☞ 進了廟的新娘,隨人轉.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 少年吃苦花錢買.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滿嘴仁義道德,一賭子男盜女娼.

◆ 점심밥을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린다.
☞ 苦口婆心.

◆ 정이 있으면 꿈에도 보인다.
☞ 有情夢中有相會.

◆ 젖 먹은 힘까지 쓴다.
☞ 使出吃 的勁力.

◆ 제 꾀에 제가 넘어가다.
☞ 弄巧成拙,聰明反被聰明誤.

◆ 제 논에 물대기.
☞ 肥水不過別人田.

◆ 제 눈에 안경.
☞ 看中了是愛物.

◆ 제 도끼에 발등 찍힌다.
☞ 搬起石頭打自己的脚.

◆ 제 밑들어 남 보이기.
☞ 光着  股打燈籠,自己現醜.

◆ 제 버릇 개 못 준다.
☞ 蛇入竹桶,曲形猶在.

◆ 제 풀에 흥이 나다.
☞ 自我陶醉.

◆ 제게서 나온 말이 다시 제게 돌아온다.
☞ 話出自家口,回到自家耳.

◆ 제자를 보기에 스승 만한 눈이 없다.
☞ 知弟莫如師.

◆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 楊樹上開刀,柳樹上生氣.

◆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물은 골로 흐른다.
☞ 惡有惡報,善有善報.

◆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拳頭近,國法遠.

◆ 죽도 밥도 아니다.
☞ 非驢非馬,四不象.

◆ 죽 쑤어 개 좋은 일 하다.
☞ 爲人作嫁.

◆ 죽어도 시집의 귀신.
☞ 生是婆家人,死是婆家鬼.
嫁鷄隨鷄,嫁狗隨狗.

◆ 죽은 정승이 산 강아지만 못하다.
☞ 死皇帝不如生叫化.

◆ 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
☞ 和尙不能剪自己的頭,自己刀削不了自己的把.

◆ 쥐 죽은 듯.
☞ 鴉雀無聲.

◆ 쥐구멍에도 해 뜰 날이 있다.
☞ 瓦片也有飜身日.

◆ 쥐도 새도 모르게.
☞ 神不知,鬼不覺.

◆ 쥐뿔도 모르다.
☞ 一無所知,一竅不通.

◆ 지랄도 멍석 펴놓으면 안 한다.
☞ 常演的拿手好戱,有人叫他演他就不演了.

◆ 지랄만 빼놓고 세상의 온갖 재간 다 배워 두랬다.
☞ 除了發風,世上的各種才能都需要學.

◆ 짐승도 은혜를 안다.
☞ 烏鴉反哺,尙答親恩.

◆ 짐승도 제 새끼를 사랑한다.
☞ 畜生也有愛子之心.

◆ 집안이 화목해야 만사가 잘된다.
☞ 家內和睦萬事亨通.

◆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 나가서도 샌다.
☞ 本性難改.

◆ 쪽 바가지 신세가 되다.
☞ 傾家蕩産,變成了乞.




◆ 차일시피일시.
☞ 此一時彼一時.

◆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冷水也有上下之分.

◆ 참새가 방앗간을 거저 보내랴.
☞ 貪心的人看到對自己有利的時機決不能放過.

◆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
☞ 姑娘生了孩子,也有的說無理還要攪三分.

◆ 처삼촌 무덤에 벌초하듯.
☞ 敷衍了事.

◆ 천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의 마음속은 모른다.
☞ 千丈深水易測,女人之心難測.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千里之行,始於足下.

◆ 첫술에 배부를까.
☞  子不是一口吃的.

◆ 청사에 길이 빛나리라.
☞ 永垂靑史.
永垂不朽.
流芳百世.
載入史冊.

◆ 치도곤을 먹이다.
☞ 當頭一棒,當頭棒喝.

◆ 치마 밑에서 키운 자식.
☞ 嬌養慣養的孩子.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隨友江南往.

◆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 衣服是新的好,朋友是舊的好.

◆ 칠면조 같다.
☞ 善變.
多變.

◆ 침 발린 말.
☞ 甛言蜜語,花言巧語.




◆ 칼로 물 베기.
☞ 利刀劈水不斷,夫妻沒有隔夜讐.

◆ 칼부림을 즐기는 자는 칼에 망한다.
☞ 會水水中死,會拳拳下亡.

◆ 코가 납작해지다.
☞ 威信掃地.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種瓜得瓜,種豆得豆.

◆ 키는 작아도 담이 크다.
☞ 人小膽大.




◆ 태산처럼 믿다.
☞ 堅信不移,視若 山.

◆ 털도 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한다.
☞ 未學行,先學  未學走路先學 .

◆ 토끼도 세 굴을 판다.
☞ 狡兎三窟.

◆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 兎死狗烹,鳥盡弓藏 過河省橋.




◆ 판에 밖은 것 같다.
☞ 如出一轍,死板.

◆ 평시에 먹은 마음 취중에 나온다.
☞ 酒後吐眞言.

◆ 평안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 老牛不喝水,不能强按頭.

◆ 피골이 상접하다.
☞ 骨瘦如柴,皮包骨頭.

◆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存心要回避,不 沒借口.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見微知著,一葉知秋 聞一知十.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只知其一,不知其二.

◆ 하늘 높은 줄 모른다.
☞ 不知天高地厚.

◆ 하늘과 땅 차이.
☞ 天壤之別.

◆ 하늘도 무심하지.
☞ 老天爺沒長眼,上天無路入地無門.

◆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다.
☞ 比天高,比海深.

◆ 하늘을 찌를 듯.
☞ 高聳入雲,沖天.

◆ 하늘의 별 따기.
☞ 難如上天摘星星.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天無絶人之路.

◆ 하던 지랄도 멍석 펴놓으면 안 한다.
☞ 不舞之鶴.

◆ 하루가 멀다하게.
☞ 一二再,再二三,三天兩頭.

◆ 하루가 여삼추라.
☞ 一日如三秋.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初生牛犢不 虎.

◆ 하면 하고 말면 말고.
☞ 干不干都無所謂.

◆ 한 번 엎지른 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
☞ 覆水難收,潑水難收.
一言旣出,四馬難追.

◆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
☞ 三占從二.

◆ 한 솥 밥을 먹다.
☞ 吃一鍋飯.

◆ 한 숨 돌리다.
☞ 松一口氣.

◆ 한 우물을 파다.
☞ 臥井要臥到底,工作要集中力量一件一件地做.

◆ 한 입 건너 두 입.
☞ 一傳十,十傳百.

◆ 한시가 바쁘다.
☞ 刻不容緩.

◆ 한시가 새롭다.
☞ 一寸光陰一寸金,寸金難買寸光陰.

◆ 한추렴을 들다.
☞ 打平秋.

◆ 한치 앞을 못보다.
☞ 鼠目寸光.

◆ 헌신짝 버리듯.
☞ 棄之如蔽.

◆ 헛배가 부르다.
☞  子發脹.

◆ 혀 밑에 죽을 말 있다.
☞ 舌爲利害本,口是禍福門.

◆ 호랑이 없는 산중에 토끼가 선생.
☞ 山中無老虎, 子稱大王.

◆ 호미로 먹을 것을 가래로 먹다.
☞ 殺鷄用牛刀.

◆ 흔한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比比皆是的狗屎,一旦當藥使就 不見.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是非討散,婚姻過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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