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단원 3분(김성현, 박응현, 이남하 집사님) 새로 오신 정성미 반주자님이 함께
하셔서 초반에는 기분 좋은 산만함이 있었고 곡의 완성도와 화음의 질이 좀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안정되었고 담주 연주할 곡을 서서 리허설함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합류하심이 정말 기대되고, 기존 멤버들이 더 개인적으로 연습하는 자극이 될 거 같습니다.
참좋으신 주님은 원래 화음이 잘되는 곡이라
각자 거의 외워서 다른 파트 소리를 들으며 정확한 피치로 불렀으면 하고
어둠을 밝히시는 분 곡은 파트 부분적으로 완성이 덜되어 소란스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
작은 불꽃 하나 곡은 곡 이해도가 높아 가장 잘 표현된 피스였으며 마지막
영원한 사랑으로 곡은 에너지가 필요한 찬양인데 좀 딸리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6시에 집합하여 7시 연주할 예정입니다.
예현수 장로 성남시의사회 임원회의 참석하여 불참함
연습 장소
마이심포니아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215 대원상가 203호
연습곡
참 좋으신 주님, 어둠을 밝히시는 분, 작은 불꽃 하나,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예수 사랑하심을,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참석자
지휘자 이지현, 반주자 정성미
T1 정성일, 김태호,
T2 정명희, 우병인, 정성덕
B1 문인필, 김성현, 최한기
B2 이종혁, 왕태환, 박응현, 이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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