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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 연주회 후기

2026년 6월 22일 연습후기

작성자예현수|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지난 주 수동연세요양병원 연주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세 곡으로 쉬어 가는 연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향의 봄'은 요양병원에서 매번 연주하는 곡이라 새롭게 편곡된 노래로 준비했는데, 쉬운 곡이라고 얕보았지만, 오히려 어려웠습니다. 

'남촌'은 고향의 봄과 비슷하게 고향의 향수를 물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었습니다. 

'원해'는 처음 접해보는 곡이었는데, 가사와 멜로디 모두 은혜로운 곡이어서 애창곡으로 찜해 놓아도 될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세 곡 모두 처음 불러보는 곡이라 조금 더 다듬으면서 완성도를 높히면 매우 은혜롭고 아름다운 곡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신입장원 전종기 장로님이 오셨는데, 위례광명교회 만물박사이시고 자격증이 10개나 있으신 박학다식하신 분입니다. 

크리스챤코랄합창단과 위례광명교회 아델포스 중창단 단원이십니다. 음정과 박자가 정확하신 분입니다. 여건과 상황이 허락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크로스 사역에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왕태환 장로님은 은퇴를 앞 둔 마지막 연수 참석 때문에, 정성덕, 김승현 집사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셨습니다. 

 

연습 장소

마이심포니아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215 대원상가 203호

 

연습곡

고향의 봄, 남촌, 원해

 

참석자

지휘자 이지현, 

T1 정성일, 김태호, 

T2 정명희,  우병인, 

B1 문인필,  최한기, 예현수

B2 이종혁,  이남하, 전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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