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9/11/05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성경리마는 역대하 10장입니다.
솔로몬이 죽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위를 맡게 되는
시간입니다.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나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의 왕의 낯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 일을 듣고 여로보암이 애굽에서부터 돌아오매
8 왕은 원로들이 가르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시고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여
10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시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11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하리라 하소서 하더라
19 이에 이슬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역대하 10장을 다 읽으셨습니다. )
이때가 되면 여로보암이 집권한 10개의 이스라엘지파와 르호보암(다윗의
손자, 솔로몬의 아들)이 다스리는 2개의 이스라엘의 지파로 나누어 집니다.
솔로몬이 죽은후 르호보암은 아주 어리석은 왕이었습니다.
절대 권력의 중앙집권적인 왕의 노릇을 국가를 세우려고 했습니다.
르호보암은 어렸고 어리석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화이후에 저희는 아직도 한씨어머니와 앞으로 갈 방향을 협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참부모님의 성령의 이름으로 앞으로 있을 기적과 이사를 찬양하고 자유의 세계를 선포하는 말씀을 써서 그것을 선포할 것을 조언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때 한씨어머니의 원고를 담당하고 있었던 김효율씨는 계속해서 헌금과 일본식구들의 탕감이 지속되도록 하는 방향을 한씨어머니에게 추천드렸습니다.
르호보암의 경우는 멍청한 젊은왕의 실수였다면 저희의 경우는 나이가 든 멍청한
간신의 문제였겠네요.
한씨어머니도 아주 지혜롭지 못하고 김효율씨의 방향과 조언으로 자신의 높이는 원고를 택하고 그것을 선포하였습니다.
저희가 말하는 말씀원고를 앞으로 교회를 그럼 재정적으로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라는 문제를 남기지만 국진형과 저는 참아버님의 성령께서 무리한 헌금의 이름이 아닌 다른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을 믿었습니다.
한씨어머니는 권력을 향한 욕심에 눈이 멀었고 저희를 쫓아내었습니다.
자신이 독생녀임을 발표하고 하늘 부모님을 발표하였습니다.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이단적인 신학적 발언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절대 그것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저희는 참아버님의 성령이 이끄시는 시대를 선포하고 참아버님께 의지하고
나아가는 시대를 선포하고자 했었습니다.
저희가 확실히 믿었던 것은 재림주님 참아버님을 믿고 나가면 주님께서 길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천정궁의 간신들과 교회 기관들의 리더들은 한씨어머니를 중심으로 몇마디만 해도 그냥 일본에서 돈이 밀려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께서 얼마나 식구들을 사랑하며 또한 얼마나 투입을 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식구들은 자신들이 바보멍청한 로봇이었기 때문에 참아버님께 헌금을 한 것이 아니라 참아버님의 사랑에 감복하고 진정으로 참아버님을 위해서 해드리고 싶은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한씨어머니도 착각을 했지요.
식구들이 자신을 참아버님의 레벨로 사랑하고 있었다고 착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저희는 현장에 있으면서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것을 한씨어머니가 볼 수 없었다는 것은 아주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늘 리마에서 본 솔로몬의 사후 르호보암의 교만과 오만함은 정말
비극적입니다.
로호보암은 악한 왕이 되었고 국민들은 그를 저버렸습니다.
지금의 가정사기연합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여러 땅들도 팔아치우고 있지요.
그 땅들중에는 많은 식구님들이 축복식을 했던 구리 땅도 들어가 있어서 많은 식구님들의 슬픔을 자아냈습니다.
최근 어떤 가정연합의 식구들은 저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돌아와서 우리를 도와달라라고 말하지만 자신들의 선택에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저희가 도와줄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사기연합과 같은 기관들의 특징은 자신들의 권위와 지위가 점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더욱더 큰 쇼와 큰 강연회를 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무의식적으로 가리려고 하는 것이지요.
이번에 그런 의미에서 한씨 어머니가 뉴저지에서 강연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강연회의 소식을 지역신문조차도 보도하지 않네요.
저희같은 경우에는 전혀 이번 철장해방축제에 방송보도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방송들이 찾아왔는데 말입니다.
참으로 애석한 것은 보수의 신문을 만드실 정도 보수의 깊은 우파의 사상을 보호하고자 하셨던 참아버님과는 달리 한씨어머니를 포함한 다른 자녀들도 다 좌익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좌익 교회들은 사실 예수님의 이름만 쓰지 사실은 좌익사상으로 신도들을
물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의 메세지는 다릅니다.
낙태를 반대하고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을 보호하고 동성애를 반대하고 트랜스 젠다법을 반대하는 정확한 보수의 기준을 참아버님의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가 성동의나이를 13살로 내려서 논란이 되고
있지요.
좌익 쪽에서는 '최근까지 성동의나이 자체가 없었는데 그렇게 생긴것도 좋은 방향이 된 것이 아니냐'라고 말을 하지만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지요.
13살 때는 술도 살 수 없고 군대에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런 13살 아이에게 성동의라는 법의 이름으로 미성년자들을 노리는 성범죄자들을 처벌할 수 없는 법을 제정하다니요.
결혼전에 한 명 더 섹스를 하는 파트너가 있었다면 결혼후에 이혼율이 올라갑니다.
이것은 미성년자 성범죄자들에게 범죄를 가볍게 하고 미래의 가정을 파괴하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개인과 가정의 주체이시며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대상적인
존재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부부의 주체로 세우시고 해와를 대상의 위치에 세우셨습니다.
해와가 자신을 여신으로 모시고 아기를 죽이고 성적문란을 정당화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그 문명권의 멸망을 초래합니다.
역사적으로 일반 국민들은 철장을 가질 수 있는 권한이
없었습니다.
독재자들이 모든 무기를 중앙집권의 군대로 집중시키고 일반시민들 위에 군림을 했기 때문이지요.
지금 시국이 아주 긴박한 상황에서 저희가 철장왕국의 말씀을 지키고 전파하면서 저희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그냥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자신의 죽음 위에 더 하나님의 왕국을 앞당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장렬히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시민철장 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국가들은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요.
자신의 권력에 손상이 오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들은 저희 철장왕국의 메세지에 눈과 귀를 떼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을 위해 앞으로
나갑시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엘더 본부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멕시코 몰몬마을에서 마약상들이 아이들을 납치하고 죽이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몰몬교의 신자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럼프의 탄핵은 누구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을 할 것인가를 놓고 오히려
민주당원들의 걱정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사실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책략가인 낸시 폴로시는 절대 이러한 탄핵을 추진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의 대표로서 다른 민주당의원들의 다그침을 꺽지 못하고 트럼프 탄핵이라는 총대를 매긴 했지만 그녀 또한 이것이 위험한 도박이며 오히려 민주당에게 나쁘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라저 스톤씨를 기억하시나요?
그는 자신의 집에 새벽 5시인가요 6시인가요 들이닥친 특수경찰대에서 끌려나와서 곤욕을 치렀었지요.
그는 트럼프 러시아게이트가 왜 잘못되었는지는 밝히고 트럼프 캠패인에서 일을 했었지요.
그의 재판이 이번주 화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가 재판에 붙여지면서 공적으로 (쇼설미디어도 포함) 전혀 발언을 할 수 없는 법적 제재하에 있습니다.
이제 재판이 시작이 되면 그가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여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Kurt 스즈키씨라는 프로야구선수가 백악관에 갔을 때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메가 빨간 모자를 썼다가 곤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메가 모자를 썼다는 이유로 그가 더이상은 프로야구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언론의 자유가 있지요.
자신이 믿는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도 이 컬트 스즈키씨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언론의 자유만 가려서 제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야말로 파시즘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미국의 루이지아나주는 식민지시대에 프랑스령이었습니다.
루이지아나는 그래서 그런지 선거의 시기가 조금 다르네요.
하지만 대부분의 주들은 지방의원(군수)과 교육감 등등을 뽑는 선거를 오늘 합니다.
지방선거는 자신의 지역에 등록을 정확하게 하고 자신의 이름이 등록되어 있는 정해진 선거장에 가서 자신의 이름을 대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지방선거는 누가 선거를 했는지 안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몇몇 주를 제외한다면 주지사도 하원의원 상원의원들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 지역사회에 직결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선거와 관련된 지역사회의 기사를 보면요, 후보들이 어떠한 사람들인지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AP통신이 보도합니다.
보수들은 이번 트럼프 탄핵추진이 민주당의 끊이지 않는 반역의 연장이다라고 말합니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에게 물었던 것은 우크라이나내부의 정치의 상황과 2016년에 미국 선거에 우크라이나가 관여한 것이 있는 조사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우크라이나사태의 내부고발자라고 말하면서 나왔던 아담이라는 사람들도 민주당원이라는 사실이 나왔지요.
사실 1.5빌리언 달러의 외국기업을 운영하던 사람은 결국 누구였습니까?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었지요.
그렇게 이득을 쥐어서 아버지의 백을 업고 진행을 하던 사람을 트럼프는 끌어내렸습니까? 아니죠.
그런데 아무 잘못을 한 것이 없는 트럼프가 어떻게 탄핵을 당하는 결과가 나왔을까요?
가스에 대해선 전혀 그 어떤 지식조차 없는 헌터 바이든이 어떻게 우크라이나 가스회사에서 5천만원이라는 매달 받으면서 그 회사의 간부로 들어가 있었을까요?
그것은 우크라이나가 오바마정권때 부대통령이었던 조바이든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그의 아들에게 돈을 준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지요.
이것은 삼척동자가 보아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트럼프는 지금 탄핵사건을 놓고 CNN은 가짜 뉴스이며 최근의 팍스사가 내어놓은 50%의 트럼프 탄핵을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다는 통계는
잘못된 것이라고 하면서 내가 진짜 통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탄핵건은 결국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향한 쿠데타다라고 트럼프는 말했습니다.
미국이 처음 만들어질 때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은 사람들은 자신을 독립적으로
선택을 할 수 있고 살 수 있다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슈퍼엘리트들은 미국내에서 미국국민들은 무지하여 자신들의 치리함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태가 계속된다면 이 사상전에서 지게 된다면 결국 유혈사태의 싸움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될 수 밖에 없겠지요.
플로리다의 한 8개월임신의 여성이 자신의 집에 들어온 두명의 강도를
AR-15을 쏘아서 쫓아내었습니다.
밤 9시 2명의 무장을 하고 복면을 쓴 남성들이 들어오고 남편을 때리며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어놓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 장면을 본 부인은 AR-15을 가지고 와서 권총을 가지고 있었던 강도들을 쫓아내었습니다.
정말 좋은 소식이지 않습니까!
이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철장을 쏜 여성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거부하고 그녀의 남편이 대변을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이것은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물론 이렇게 그녀가 싸운 것은 정당방위였지만 이것이 형사처벌은 지지않겠지만 민사처벌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와 이야기를 하고 총기회사보험회사와 이야기가 된 다음에 공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발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개월이나 된 여성도 강도와 싸울 수 있게 하는 것이 철장의 힘이네요. 정말 잘 하셨습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브라이트 바의 기사입니다.
최근이 대학교는 애국심은 더 낮고 재정적으로는 완전히 파산상태인 대학졸업생들을 만들고 있다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자국에 대한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고 가르치는 수업에 대한 옵션은 전혀 없고 더욱더 자신의 나라인 미국을 미워하는 학생들로 찍혀져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슨씨에 의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학등록금을 연방정부에게 빌려서 대고 있었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결국 이러한 대학의 상태는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에게 불안감과 답답함을
줌으로 월스트리트 저널가에 우루루 몰려가서 데모를 하는 것이라고 한슨씨는
덧붙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거품경제가 터질 것을 예고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연방정부준비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서 마켓에 넣고 있지요.
그것이 좋은 것이고 시장을 더 윤활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위험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거품이 터지면 그냥 주식시장만 타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 땅값과 국가국채의 가격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 기사였습니다.
드러지 리포트가 옛날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 보아
보겠습니다.
스케얼무치라는 사람은 트럼프를 위해서 잠시 일을 했던 사람인데 그가 이제 트럼프를 반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케얼무치는 말하기를 트럼프는 미국의 가장 나쁜 3대 대통령중에 하나라고 말하면서 앤드류잭슨, 트럼프, 조지 워싱턴대통령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저는 지지하지만 트럼프가 재선이 되어서 연방준비은행의 구조를
고치고 또한 국채의 감소를 위해서 힘쓴다면 그는 더욱더 제가 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자신들이 정부예산을 감소한다고 말할 때는 그 말은 자신이 많이 쓸려고 했었는데 그것보다 적게 쓰면서 감소시켰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지난 분기보다 예산을 감소시켰다 라든가 아니면 작년보다 우리가 예산을 덜 썼다라든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결국 정부관계자들은 자신들이 정부예산이 감소했다고 말하면서 결국은 더 많은 예산을 낭비한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0 Myths about the government debt라는
비디오를 미국정부의 국채에 대해서 만든 비디오를 추천드립니다.
물의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면 인간은 즐겁고 행복해진다라는
기사였습니다.
[그렇지요. 산림욕도 양이온(스트레스는 음이온을 내는데)을 내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한 주에 4일을 일하고 자유로운 일하는 시간을 가지면 사람들의 일의 능률이
오른다라는 기사도 있네요.
켄터키주에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후보가 주지사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네요.
한 해병특수부대자 갤리걸씨가 아이시스의 주검의 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로 자신의
군대등급이 2등급이 내려가면서 한달에 전쟁유공자 배상금이 약 200만원이 내려가고 감옥에 가게 되었으며 벌금을 내어야
했습니다.
이번에 그러한 갤리걸씨의 신분을 트럼프가 다시 복귀를 해주었다는 기사였습니다.
빌리언장자 마크 쿠번은 상어탱크라는 인기쇼에 출연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어떠한 가짜뉴스를 믿는지 체크를 해야 한다고 말해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