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아지 키우는 재미에 카페에 들리지만 글도 안쓰고 도망가곤 했죠.
2달된 말티즈인데요 남자에요 ^^
이름을 지을라고 했는데 막상 생각하려니 힘들더라구요.
이탈리아 전때 퇴장당했던 선수 "또띠" 랑 "둘리", "또치" 이렇게 셋중
에 하나 골를라고 했는데 다 맘에 안들어서 "타미"로 지었어요.
지금도 글쓰는데 옆에 와서 발가락 깨무네요 ㅠㅠ 넘 아파요.
솔직히 애기라서 사람을 귀찮게하는게 있지만 자다가 일어나서 기지개
하는 모습보면 정말 너무 귀여워서 말로는 표현 못 할 정도에요.
집에 온지 이제 3일됐는데 벌써 응아, 오줌을 가린답니다.
쪼그만한게 사료는 엄청 먹어서 하루에 응아를 3번이나 해요 ^^
나중에 사진 잘나오면 한번 올려볼께요~
2달된 말티즈인데요 남자에요 ^^
이름을 지을라고 했는데 막상 생각하려니 힘들더라구요.
이탈리아 전때 퇴장당했던 선수 "또띠" 랑 "둘리", "또치" 이렇게 셋중
에 하나 골를라고 했는데 다 맘에 안들어서 "타미"로 지었어요.
지금도 글쓰는데 옆에 와서 발가락 깨무네요 ㅠㅠ 넘 아파요.
솔직히 애기라서 사람을 귀찮게하는게 있지만 자다가 일어나서 기지개
하는 모습보면 정말 너무 귀여워서 말로는 표현 못 할 정도에요.
집에 온지 이제 3일됐는데 벌써 응아, 오줌을 가린답니다.
쪼그만한게 사료는 엄청 먹어서 하루에 응아를 3번이나 해요 ^^
나중에 사진 잘나오면 한번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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