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랑방

소탐대실(小貪大失): 작은 것을 얻고 큰 것을 잃는다.

작성자Daniel|작성시간19.06.30|조회수8 목록 댓글 0


 

두 번 다시 내 인생에 친구는 없다.

어제는 또 한 친구가 만나자 해서 만났는데 피클볼 사건이 너무 안탑갑다

면서 피클볼 사건 때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고사 성어를 주었고

오늘은 회장 박 장로가 소탐대실(小貪大失)했다면서 화해를 주선한다.

 

62년 절대 친구가 4년 동안 피땀 흘려 지어놓은 피클볼이란 집을

미국으로 잠시출타 중 맡겨 놓았는데 돌아오니 검은 세력들과 손잡고

회장단을 만들어 빼앗고 쫓아낸 처사가 소탐대실이라는 것이다.

 

거창은 작은 동네라 피클볼 사건이 천리를 간다.

거창을 피클볼 선교 메카로, 전국대회로, 세계대회로란 슬로건을 내 걸고 나는 정말 정신없이

4년 동안 피땀 흘려 피클볼 선교란 황금 집을 지었는데 62년 생사고락을 같이 하자고

맹세한 절친 에게 강탈당하고 제명까지 되어 나는 의욕상실 완전 자포자기하고 말았다.

 

나를 제명 처분한 피클볼 현 회장단의 회장: 박 장로. 부회장: . 총무: 김 집사

이들 3명은 양심에 화인을 받은 자들로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절대 친구가 될 수가 없다.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버린 사건이 너무 생생하다.

형제는 버려도 절대 우정은 버릴 수 없다는 나의 신조가 산산조각이 나는 사건이었다.

내가 세워놓은 피클볼이 62년 절대우정의 친구에게는 황금 알을 낳는 거위였을까?

금자탑이었을까? 황금송아지였나?...

 

나는 처음부터 회장을 절대하지 않는다고 모든 사람들에게 극구 부인했는데

피클볼 회장이 무어라고 62년 절대 우정을 팔아버린 배신에 도저히

지금도 이해를 할 수 없는 일이다.

 

제명처분(피클볼 금지)을 받고도 혹시나 하고 절대우정의 배려를 일주일을

기다렸지만 마지막 토요일 오히려 모든 회원들 앞에서 자신이 만든

회장단 검은 세력들을 앞세우고 공갈 협박까지 한 처사가 지금도 이해 불가다.

 

늦게야 소식을 전해 듣고 여러 친구들이 화해를 시키겠다고 이곳저곳에서 나선다.

그러나 인간의 기본 양심도 팔아버린 배신자를 두 번 다시 손을  잡을 수는 없는 일이다.

생사고락을 같이 하자고(중학교 6) 맹세한 62년 절대우정 박 장로가 사탄의 검은 세력들과

손잡고 등 뒤에서 나에게 칼을 꽂아버린 인간 xx되어 버렸다.

 

화해? 무엇을 위해? 다시 독사의 굴속으로?...

사람을 도우면 악문을 하고 동물을 도우면 은혜로 갚는다.

그들과 화해하고 다시 친구로 사귀라고 한다면 차라리 개를 친구로 삼겠다.

 

나도 너무나 잘 안다. 비는 대는 하늘도 못 이긴다.

용서는 일곱 번씩 일흔 번 까지 하라.

그러나 박 장로가 회개하고 돌이켰을 때 해야 하는 말이다.

 

지금도 여전히 말장난을 하며 이간질을 하고 거짓말을 만들어 자신을

포장, 교만이 하늘을 찔러도 친구로 다시 지내야 할까?

내가 아무리 바보라 해도 더 이상 이용당하는 것은 정의도 진리도 아닌 것 같다.

 

나는 피클볼을 완전포기하고 모두 내려놓았는데 주위에서 더 야단이다.

내가 여러 곳으로 추진했든 일들이 중단되면서 피클볼 사건이 마무리 되지 않는다.

피클볼 보급에 앞장섰든 기관들과 사람들이 더 난리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