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랑방

미친개는 주인도 물어 죽인다.

작성자Daniel|작성시간19.07.04|조회수12 목록 댓글 0



나에게 태권도와 유도를 배운 거고 출신이 아닌 중학교 체육교사가 지금

거창에서 현직으로 있다. 만나자는 전화가 왔는데 지금 학교 수업으로

피클볼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내가 어떻게 피클볼을 학교 수업으로 가르치게 되었는 가고 물었는데

나의 직 제자 체육선생인 임 선생으로부터 알게 되었고 앞으로 피클볼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싶은데 나에게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 한다.

 

나를 만나기 위해 체육관으로 갔지만 내가 피클볼을 그만두었다고 하여

나를 만났으면 한다. 나는 피클볼을 완전히 내려놓고 지금은 쉬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현 피클볼 회장단의 처사가 못마땅하여 피클볼을 그만둔 사람들도 빨리 다시

시작해야 된다고 성화지만 나는 전혀 마음에 와 닫지 않는다.

만약 내가 피클볼을 다시 보급한다면 내가 지은 체육관에서 가르치고 싶다.

 

그리고 회원가입. 레슨과정. 심사제도. 등을 17단계 크루세이드 신학과정으로

지도하고 싶다. 그러나 실내 피클볼 구장을 짓는 일도 중앙교회와 맏 물려

의논을 거쳐야 한다.

 

내 농장 땅에 언제든지 실내 피클볼 구장을 세울 수 있지만 지금

중앙교회는 내 농장 땅에 중앙교회 본관건물을 설계해 두고 있다.

마눌이 후배 이 목사에게 정확히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은 회답이 없다.

 

이 목사는 건너편 귀환동포 땅에다 땅을 사서 구장을 짓게 하겠다고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57세대를 옮기는 문제가 조금도 간단하지가 않을

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나는 이유여하 남녀노소 어떤 종교단체라 하드래도 두 번 다시 죽을 쑤어

미친개들에게 주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미친개는 주인을 물어 죽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땅 내 건물에서 반드시 시작을 해야 한다.

 

이 세상에 바른 양심을 가지고 정의와 진리 속에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최고봉이란 종교지도자들을 보라!

멀리 볼 것도 없이 세계 최대 최고의 교회 조 용기 목사. 김 삼환 목사.

거창고등학교를 지어 준 미국 수정교회 라버트 슐러 목사. .

 

기독교 종교 지도자들이 이 모양 이 꼴인데 하물며 하인배 우리들일까 보냐,

초심을 잃이 않고 끝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는 위대한 종교지도자들을

오늘날에는 단 한사람도 찾을 수 없다.

 

영안의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 안의 성안에서 전투를

치르야 하는 마지막 때이다. 사탄의 시험과 유혹에서 이길 힘은 매일 성령님과

동거 동행하는 삶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 농장 좌측: 왼쪽에 보이는 집들이 귀환동포 57세대. 우측 땅을 교회가 매입하여 대체 땅으로 교환 예정.


                     우측 땅은 자생병원(서울 대 병원장 퇴직) 묘지. 큰길 입구에서 귀환동포 57세대를 지나 오른쪽 묘지 땅까지 차도없음



                                                             우리 농장 오른쪽 땅으로 들어가야 중앙교회가 매입한 4800평 매실밭으로 진입 가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