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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비결을 무기화해야 살아남는다.

작성자Daniel|작성시간19.07.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마눌이 꽃차 반 중급 수료증과 자격증까지 가졌지만 교수님이 무용지물이란다.

고급반 자격증까지 따야만 비즈니스도 할 수 있고 개인지도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고급반은 1:3 개인지도다.

 

그리고 꽃차 한 가지 배우는데 8만 원(3시간)이다.

고급 비즈니스 꽃차를 배우는데 3백 만 원은 잡아야 한다고 하는데

너무 선생님이 비즈니스화 된 사람 같다.

 

그리고 신신당부가 어떤 누구에게 개인적으로 고급꽃차 비결을 가르쳐

주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단다. 나는 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비결을 공개하면

그 비결은 그날로 비결이 되지 않고 무기화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특히 무술의 비결은 꽃차비결보다 더 하다.

콜로라도 덴버에서 태권도를 나보다 먼저 가르치던 영화배우 바비 김이

제자들에게 자기의 모든 비결을 전수했을 때 덩치가 두 배나 되는

제자들에게 몇 번 K. O를 당하고 도장 문을 닫았다.

 

미국 백인사회는 고단자라 해도 한국권위 통하지 않는다.

무술뿐만이 아니다. 마눌은 자기가 챔프가 되어야 한다고 나에게 테니스.

피클볼. 패들락. 탁구. . 운동 특수 기술을 멤버들에게 가르치지 말라고 항상 당부다.

 

탁구의 마지막 기술은 변칙적 탑 스핀과 드라이브다.

아무리 탁구에 공격과 캇. 슬라이스를 잘하는 사람도 변칙적 탑 스핀과

드라이브를 치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비장의 기술들을 항상 공개한다.

그리고 나는 새로운 기술들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한다.

내가 연구 개발한 각종 운동의 새로운 기술들이 쌓이고 싸였다.

 

마눌은 지금 농장 땅에 기독쉼터를 세우고 전망이 최고 좋은 상층에 카페를 꿈꾼다.

커피. 꽃차. 한방 티. 나는 기독 쉼터 건강 체육관을 꿈꾼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시작은 주님의 명령이 떨어질 때다.

 

마눌은 오늘도 개인지도 비결을 전수받기 위해 출발을 하였다.

우리의 모든 비결이 나그네 인생길에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어 주는

비결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거창읍에서 최고 먼 거리 구산마을에 꽃차 선생님 개인레슨과 남편 도자기 공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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