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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코로나19 忍耐心의 限界

작성자Daniel|작성시간20.06.20|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오전내 집이 너무 조용하다. 내가 오늘은 점심을 준비 할가고 나갔는데

마눌이 집으로 들어온다. 오늘도 참지 못하고 shop·ping [ʃάpiŋ]

다녀오는 길인가 했는데 Pickleball을 치고 들어왔다. 나는 마눌을 위해

단체 운동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데 마눌이 오히려 바람을 피운다.

 

내가 야단을 치니 친구들의 전화가 빗발치듯하여 인사나 잠시 나누고 오려

했는데 친구들의 성화에 2game을 하고 왔다면서 변명을 늘어놓는다.

그러면서 은근히 나를 유혹한다. 친구들 모두가 당신 안부와 운동하려

나오기를 鶴首苦待 하고 있다한다.

 

아직은 OakRun 37백 세대 단 한사람도 확진 자가 없다지만 언제

어느 시에 들어 닥칠지 모르는 일이다. 有備無患이다. 나도 운동을 하지 못

해 몸이 근질근질 하지만 하루 60~120분 자전거 타기로 참는다.

다음 주부터는 사람이 필요할 때만 Tennis Server는 하기로 했다.

 

Tennis는 그래도 밀폐 형 밀착형 운동이 아니라 사람이 부족할 때 대타가

되어 주겠다고 했는데 벌써 2club에서 다음 주 대타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Paddle Club에서도 사람이 부족하다며 청원한다. 그러나 나는

아직은 密着형 운동은 삼가고 싶다.

 

OakRun Sport Club Member snówbird들이 겨울이 끝나 모두 북쪽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더욱이 Covid19Member부족 현상이다. 모두가

청원도 하고 나도 운동중독이지만 아직은 時機尙早.


세상을 살다보면 아무리 급해도 참고 기다려야 할 일들이 많다.

Crusade 무도에서 첫째: 예의.   둘째: 인내다.   셋째: 봉사. 넷째: 사랑.

조급한 사람은 아무리 환경조건이 좋아도 성공할 수 없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까지 극한의 고통 중에서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내하셨다.

성경의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이 환난과 고통 중에서도 인내하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욥의 인내를 배우자!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장자크 루소-


야고보서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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