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음큰새 11기 김태영입니다.
어느덧 30대를 넘어 40대에 다가가고 있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선배들 무서워 덜덜 떨때가 엇그제 인거 같은데..
매년 동아리에 가서 얼굴들을 보곤 하지만 이제는 후배들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또한 울음큰새를 사랑하는 하나의 일원으로써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싶네요..^^
..
36살 먹어 이제야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
시간 되시는 후배님들 선배님들 참석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염치 없지만 팡새에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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