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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그이상

작성자15th 김태범| 작성시간12.05.15| 조회수598|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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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18 고민도 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다 개인적인 급한불들을 끄느라 잠시 접어두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정기총회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생업에 종사하시고, 가정을 꾸리신, 그리고 사회에 몸담으신지 이미 오래 되신 선배님들을 어떻게 한해에 한번 한 장소에 모실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장소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던 중, 제 짧은 소견으로는 강원대학교 중앙동아리인 울음큰새의 본거지가 춘천이므로 춘천을 추천해 보았습니다.
    숙박 해결에 관한 의견을 접하게 되어 숙소 섭외도 시도하였고, 결과물도 있었으나
    정기총회역시 참여율이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18 정기공연이나 열린음악회 등은 평일에 하는 행사이므로 많은 선배님들의 참여가 어려우실줄로 압니다.
    또한 엠티 역시 아무래도 현 집행부와 기수차이가 많으신 선배님 입장에선 쉽게 오실 결심을 하시는 것도 힘드실 줄로 생각됩니다.
    정기총회는 물론 위에 언급한 행사들과 큰 의미, 즉 울음큰새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하겠으나
    구체적 의미는 약간은 상이하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실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우려가 드는것이 말씀드리게 황송하게도 저의 좁은 시각입니다
    위에 많은 선배님들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고, 윤빈이 역시 좋은 의견을 올려주셨습니다
    태범형님께서 먼저 이런
  • 답댓글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18 글을 올리시기 이전에 행하지 않고 사후에나마 온라인으로 글자를 써내려가고 있는 제가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이제 저의 견해에 대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가장 큰 산이며 시급히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은 정기총회라고 생각합니다.
    정기총회가 먼저 행해진다면, 다른 사안들은 정기총회 사안으로 사전 공지하여 자연스럽게 회의나 토론을 통해 결정지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기총회가 시행된다면 과연 그 시기를 언제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당연히 뒤따를 것입니다.
    작년과 올 초, 시기를 놓고 혼자 고민하다 결국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12월, 1월, 2월은 각종 행사가 많으실 것입니다.
    송년회를 비롯하여
  • 답댓글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18 신년회, 설 등으로 졸업하신 선배님들께선 정신이 없으실테고 각종 정산등도 있으실겁니다.
    집행부는 또 집행부 나름대로 신입생환영회 공연 준비에 한창일 시기이며, 요즘은 신입생 환영회가 개강 이후로 잡혀 사실상 3월 개강 이전에 행사를 한다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3월에는 신입생 선발이 있으며 3월 말부터 4월 초에는 봄 엠티가 있습니다.
    4월 말 경부터 5월 중순까지는 열린음악회, 그 이후 6월경에는 일일호프, 11월에 정기공연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휴가도 다녀오셔야 하니 7~8월은 힘드실 것이고
    또한 9월경에는 가을엠티와 추석이라는 민족 대이동의 명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18 10월 중순 경에는 11월에 있을 정기공연 연습을 시작하겠지요
    저는 이리도 우매하고 갈팡질팡이어서 여기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추진력과 결정력도, 꿰뚫어보는 통찰력도 부족합니다
    그저 주어진 환경과 주어진 임무만 해 와서 그런지 창의력도 없네요
    그래서 말도 중구난방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정신이 없었지만 정기총회가 제일 중요할것 같습니다~ 하는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면이 부족해서 그런지 써놓은 글들을 보니 제가 봐도 무슨소리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어제 비가 온 후, 오늘부터는 날이 많이 따뜻해 진다고 합니다.
    최고의 자산인 건강, 모든 울음큰새인들 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작성자 15th 김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8 무슨말인지 알겠는데?? ㅋㅎㅎ
  • 답댓글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19 ㅋㅋ 형님 감사합니다 ㅋㅋ
  • 작성자 14기 이대희 작성시간12.05.21 너무 길어 누가 요약 좀 해줘~
  • 작성자 18th 이은지 작성시간12.05.22
    선,후배님들 안녕하세요~ 18기 이은지입니다. 우선 위에 대희 오빠를 위한 요약 다시 한 번 들어가볼게요 ㅎㅎ 태범오빠가 번호 매겨두신 것만 다시 보셔도 되겠지만~

    1. 모든 신입생은 울음큰새 카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이건 지금도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도 너무 오랜만에 카페에 들려서 잘 모르겠네요~ 죄송 ㅜㅠ)
    2. 울새인 전부가 참여하는 정기총회를 만들고. 이를 위해 한 기수씩 돌아가면서 연집부를 맡는다.
    3. 카페 뿐만 아니라 페이스 북도 잊지 말고 활용한다. (아직도 2G폰을 사용하는 원시인 여기 있습니더...)
    4. 장기적인(?) 목표로 울음큰새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 답댓글 작성자 18th 이은지 작성시간12.05.22
    이에 대해 댓글로 의견 주신 울새인들은 일단 다 동의를 해주셨구요,

    1. 석희오빠가 OB들의 공연에 대한 언급, 홈페이지 개설과 정기총회를 우선 얘기해보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2. 한승만군은 앞으로 이런 의견들을 수렴할 때, 온라인으로 찬반 투표를 해보자는 의견을 주셨네요.
    3. 노윤빈군이 동아리 악기&시스템의 부족함에 대해 말해줬구요.
    4. 신대훈군은 지난 번 정기총회를 준비해보려 했으나 장소와 시기 결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도 시기 결정이 중요할 것 같다는 의견 주셨습니다.

    음 써놓고 보니 댓글 요약은 안해도 될 걸 그랬나요? ㅎㅎㅎ ^^;
  • 답댓글 작성자 18th 이은지 작성시간12.05.22 여튼 늘 물심 양면으로 힘써주시는 태범오빠를 비롯한 15기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등록금 내고 울음큰새 다니던 예전이 그립다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딱 정리를 해주시니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ㅜㅠ 저도 뭐 덧붙일 내용 없이 찬성입니다! 얼마전에 나이 지긋하신 선배님들과 동방 다녀왔는데 ㅋㅋ (네.. 이젠 저도 지긋하네요 ㅜㅜ) 얼마 못 있었고 딱히 이걸 했다 한 건 없었지만 참 좋더라구요~ 같이 모이기만 해도 참 좋을 듯~ ㅎㅎ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
  • 작성자 15th 김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2 은지~ 넘 조용하시다 했어~ 아직도 2G라.. 나도 2G의 매력을 버릴 수 없어 결국 둘다 쓰고 있네ㅋㅋ 무튼 정리된걸 보니 중요한 사항 점검 후 바로 행동에 들어가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정기총회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고, 모이면 다른 사안들을 논의하면 되겠지요? 한승만후배의 말대로 정기총회의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요청합니다!!
  • 작성자 20기 신대훈 작성시간12.05.24 정기총회 찬반 투표에 관한 건 제창합니다
  • 작성자 15th 김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5 제창있습니다. 가하면 예'해주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7th 구다혜 작성시간12.05.29 "예!!!!!!!!!!!!" 찬반 투표 좋네요^_^
    저도 1학기 동안 집행부를 하면서 아쉬운 점이 조금 있는데,
    댓글로 달기엔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구
    정기총회 때 기회가 된다면 말씀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 작성자 15th 김태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현 시점 쯔음으로 논의를 종료하고 정기총회를 위한 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짜는 가을쯤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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