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믱키
7년 전 성폭력 피해로 인해 은둔하게 되심
담담하게 말하셔서 쉬워보이지만
이거 정말 큰 용기인거
고립청년 54만 시대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는
상상력을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OhL3KGjX0mQ?si=OX-pCkkDffjann_I
힘빠지는 댓글 사절
충고하는 댓글 사절입니다
자꾸 아닌척 돌려돌려 충고하는 댓글 있는데
그런 말 수백수천번 받아본 사람들이
이 글에서까지 받아야겠음?
공감 안되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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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작성시간 24.03.11 백수를 의도치 않게 겪으면서 느낀 거는, 회사 생활 하다가 쉴려고 자진 퇴사한 경우 말고! 원해서 백수가 된 사람이 있을까.. 였음 대체 왜 내가 어릴 때부터 봐왔던 방송들은 '백수'들을 희화화 했는가..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살지 않으려 한 사람 한명이라도 있을까..
그리고 요즘은 블라인드 채용도 조금씩 생기고 있지만.. 여전히 20대 중후반..?만 돼도 늦었다-_-고 생난린데.. 거기다 공백까지 있으면.... 그냥 이런 걸 말 안해도 되었음 좋겠음.. 예전 직장생활·학교생활, 범죄 이력에 문제 없으면 되는 거 아님? -
작성자체리콕 작성시간 24.03.11 마음이 아프다 다들 각자의 삶 속에서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을지... 남얘기같지도 않고 장기적으로 취업하기 어려워하는 내얘기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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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춘삼 작성시간 24.03.11 각자 자기만의 사정이 다 있겠지만 솔직히 가족이 저런 입장이면 많이 속상한 것도 사실이야… 그리고 sns의 발전이 이런 현상을 더 유발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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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내문진거 작성시간 24.03.12 54만명..
우리나라가 전세계 자살률 불변의 1위를 하는데 그 중 2-30대가 30%가 넘더라고
산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지 않길, 사회제도와 인식이 따라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