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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거봤어?

[스크랩] [궁금하면오백원]갑자기 유튜버 집에 들어온 떠돌이개가 알고보니 부잣집 도련님이었음.jpg

작성자다정한구름|작성시간24.11.14|조회수506 목록 댓글 8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양봉 유튜버 프응의 집에 갑자기 들어온 누렁이







일단 만복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이름만 불러줘도 영원한 충성을 맹세함







그리고 만복이와 한 달 차이로 갑자기 마당에 눌러앉은 고양이 체리도 있음







체리는 누가봐도 길냥이라 그렇다 치고







만복이는 ㅈㄴ 튼실하고 좋은 목줄도 하고있고
중성화도 돼있음







암튼 이런 개 아는 사람 있으면 연락달라고
영상 올린 프응

체리랑 만복이 ㅈㄴ 잘 놂







그리고 한 달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이 없음

결국 만복이를 키우기로 생각을 한 상태로
병원에 데려가기로 함
(만복이 뒷다리 한 쪽이 짧아서 어디 아픈가 해서)









그리고 병원에 온 김에 혹시나 하고 칩 검사했는데
칩이 있음

주인 연락처 X
칩 번호 적어가는 거임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저걸 관련 기관 공무원한테 연락해서 알아봐달라고 부탁하는 거








처음 왔을 때 왜 칩 검사 안 했냐?
→ 시골에서는 칩 등록 잘 안 하니까 없을 줄 알았다고 함
그래도 한 달동안 잘 돌봤으니 다행임










그리고 한 달이 더 흐른 뒤
주인과 연락이 안 돼서 공무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갔는데
알고보니까 주인은 해외에서 사업해서 해외체류하면서
국내에 왔다갔다하는 사람이고
집을 관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그 관리하는 분이랑 있을 때 어찌저찌하다가
산 넘어서 프응 집으로 온 듯 (거리가 그렇게 안 멀다고함)








만복이의 진짜 이름은 병산이









본가로 돌아가기 전
프응 아버지랑 마지막 허그 나누는 만복이








만복이 ㅈㄴ 삐쳤음
프응 누나랑 가족들이 엄청 잘해줬다고 함







아무튼 만복이를 본가로 보내고
체리는 여기에 눌러앉음









며칠 후
프응에게 고맙다고 식사 초대를 한 만복이 주인








그리고 도착한 만복이의 본가
근데 부내 장난 아님





집 마당으로 올라가는 돌계단







거의 뭐 대형카페 수준인 마당







니 존나 부잣집 도련님이었네 만복프린스

애교떨고 배까뒤집는 게 바로 진정한 프린스의 품격








만복이가 좋아하던 술래잡기도 해주는데
마당이 너무 넓어서 힘듦






술래잡기하다가 차고에 있던 벤츠 발견








백구들은 테크에 풀려 있음
프응네 집 강쥐들처럼 주로 생활은 저기서 하고
산책 따로 시켜주는 듯?









대게+바베큐로 후하게 대접해주심

암튼 식사하고
만복이랑 인사하고 집에 옴








부잣집 도련님의 두 달간의 일탈

https://youtu.be/Vxj_Ust-qM0?si=hBH9V6_bQlMLBP7m



https://youtu.be/hUhrvhLkSyA?si=nCLbNwdNZ-13tdhC



https://youtu.be/ef8aNlSyQwE?si=NJySnI6uHd6qou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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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잇프제 | 작성시간 24.11.14 세상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산이 행복해라!!!ㅋㅋㅋㅋㅋ
  • 작성자청양고추 | 작성시간 24.11.14 잘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산프린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네
  • 작성자망글곰 | 작성시간 24.11.14 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더 잘사는구나
  • 작성자팥빵 | 작성시간 24.11.14 부잣집 도련님이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야통이 | 작성시간 24.11.15 이게 무슨 만화같은 이야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만복이 삐진거 진짜 철없는 도련님같다ㅋㅋㅋㅋㅋ아니 병산아!! 행복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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