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BDGSoN7XQRk?si=woQjdEzQR0d9dR_s
< 11월 27일 당일 결항편 항공사별 비율 >
< 11월 27일 전체 비행 스케쥴 대비 결항률 >
- 영 상 요 약 -
1) 11월 27일 대한항공 인천 → 오키나와행 비행기가 디아이싱(얼음제거) 이후 '기체결함'으로 공항으로 리턴함 (기체결함이라고 기내방송을 함)
2) 기체결함 수리 시간으로 인해 운항승무원 근무 스케쥴이 꼬였고 설상가상 폭설이 내리면서 운행이 취소됨
3) 대한항공 입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결항이기 때문에
'기체 결함 및 승무원 스케쥴 관리 실패로 결항이 되었지만 엔도스(대체편 제공), 숙소 비용 및 피해 보상을 해줄 수 없다.'
'티켓 취소나 변경은 콜센터나 인터넷을 통해 각자 알아서 해라'
(참고로 다음날 크루즈 탑승 일정이 있어 수천만 원을 그냥 날려야 하는 탑승객도 있었음)
4) 결국 콜센터에 전화하여 1시간 50분이나 대기하며 간신히 다음날인 11월 28일 오전 8시 비행기를 예약하였으나, 출발 5시간전인 오전 3시에 비행 캔슬
더 무서운 점. 오는 12월 11일부로 아시아나 항공 합병이 완료되면서 대한항공은 대한민국 유일의 FSC(메이저 항공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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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