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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거봤어?

[스크랩] [궁금하면오백원]나만의 방을 갖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또 한번의 요술(?)을 부린 셀프 인테리어 유튜버

작성자선인장|작성시간25.04.21|조회수355 목록 댓글 5

출처: 여성시대 드덕이

오늘의 주인공은

예비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둔 어머니
여건이 안 돼서 자녀 둘이 같은 방을 쓰는 중임ㅜ

첫째 아들의 꿈이
나만의 방이 있는 거ㅜ

바닥에 이불 펴는 것 때문에 책상이랑 의자도 제대로 못 쓰고 있는데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책상은 꼭 필요할 것 같음

데스커 X 굥하우스의 3번째 콜라보 캠페인!
(데스커에서 가구 다 협찬해 준 듯)

직접 기존 가구들을 다 철거하고

벽지 페인트칠까지 함
(혼자 뚝딱 다 해내는 거 진짜 대단…)

가구랑 소품까지 다 준비해서 넣어줌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침대는 위에 책상은 아래에 넣음
아이디어 대박!

나만의 공간이 생긴 아이들의 반응
진짜 표정에서부터 찐행복이 느껴짐ㅋ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며 눈물 흘리는 엄마ㅜㅠㅠㅠ

밤에 무드등 켜니까 분위기까지 너무 좋음

영상으로 보면 머리쿵 방지, 모서리쿵 방지, 자동센서 등등
세세한 곳까지 엄청 신경쓴 게 보임ㅠ

https://youtu.be/umHgp6wwS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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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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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산파망둥이 | 작성시간 25.04.21 아이들 행복이 눈에 보여요
  • 작성자예에 | 작성시간 25.04.21 애기들 귀여워ㅠ
  • 작성자내가먼저다 | 작성시간 25.04.21 애기들 너무 행복해 보인다 ! 나중에는 정말 각자의방이 생기길 !!! 이사가면 또해도 되냐는 말에서 만족감이 느껴져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5.04.22 애기들 귀여워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바닐라더블샷 | 작성시간 25.04.22 어아고 귀여워 아가들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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