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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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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7 받고 우리땐 친구네집 전화해서 안냐세요 저 목화친구 김라떼인데요 목화랑 숙제하려는데 지금 집에있나요? 이런 전화 했었고 친구집에 가면 어머님이 과일깎아주시고 그래서 예의나 어른들한테 말하는법 다들 숙지하며 자라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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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7 등으로 떨어졌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나름 까불이였는데...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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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8 저런데서 눈감고놀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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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8 나돜ㅋㅋㅋㅋㅋ 기억나는 것 중 하나가 초3때 ㄹㅇ 2미터 높이 철봉에서 배걸치거나 무릎걸치고 360도 돌면서 놀다가 떨어져서 앞이 깨지고 난리도 아니었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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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8 존잼 ㅠㅠㅠㅠㅠ저때는 ㄹㅇ 모르는 애들이랑도 다같이 어울려서 놀았ㅋㅋㅌㅌ